일본에서 혐한이 인기없어진 건 혐한론이 현실에 기반한 것이 아니라 대부분 선동하는 놈들의 중장년층 대상 일종의 한철 컬트, 불쏘시개 장사여서 단물이 빠져서임.

 책팔이를 위해 한국을 일본의 은혜를 모르는 반일국이라는 식 으로 못박고 일본 중장년층이 원하는 세계관에 맞춰 자기들이 만든 한국 유언비어를 사실마냥 주장하는 게 반복되면서 실제 와 괴리가 커져서 그런 가짜 국뽕장사에 이제 일본인들 무관심 함.

 지금 일본에서 혐한하는 건 중년 혐한 오타쿠 일부고, 지금 일본 우익은 실질적인 위협이 되는 중국, 동남아, 이슬람 이민자 범죄 문제에 집중하고 이민 제한하면서 현실세계로 넘어갔는데 아직도 수십년전 2ch 한글판 소스를 쓰면서 센징거리는 게 대만화교들.

  한국의 대만 화교들이 일본 2ch 한글판, 국제판 같은데 구석에서 한 2000년대 후반, 2010년대 초반 유행하던 혐한론 자료 그대로 가져와서 10년이상 지난 2024년 지금 유행지났는데도 쓰는 걸 보면 일본인 행세하면서 분탕치는 도태된 화교 놈들 연식이 나옴.

  일본 젊은층은 친한에 가까운데 30,40대 한국 화교들은 그걸 절대 인정하기 싫어하고 그런 일본인들을 한국계로 몰아가서 정신승리함. 대만화교들 요즘 일본에서 한국이 인기많은걸 보고 이를 박박갈면서 일본이 한국을 싫어해야 한다고 발악하면서 일본인에게 반일 한국인 행세하며 시비걸고, 한국인에게 혐한 일본인 코스프레 하면서 반일감정 조장하던데 정말 바퀴벌레가 따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