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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런너, 디아블로 3, 그외에도 국내 온라인 게임이나 해외 온라인 게임이나 심지어 모바일 MMORPG 게임에서도 그렇고 유달리 "날개" 같은 치장 아이템에 광적으로 집착함.


그런데 이게 ㅅㅂ 자연스러우면서도 크기가 적당하면 그러려니하겠는데 꼭 위의 짤처럼 날개가 캐릭터의 1.5배 내지는 심하면 2~3배씩이나 되는 어마무시한 크기를 자랑하면서도 눈뽕 그 자체인 형광색이나 ㅈㄴ 촌티나는 원색 계열의 날개 아이템을 "필수"로 착용하고 다니는데 대체 왜 저러나 싶었음.


저 새끼들은 디아블로 3 아시아 서버에서도 개나소나 눈뽕 테러를 유발하는데다 촌티가 풀풀 나는 날개 아이템을 꼭 필수로 착용하고 다니던데 한국인 유저들은 마치 왕좌의 게임 시리즈 같은 감성으로 자연스럽게 판타지스러운 코디를 입혀놓은 사람들 밖에 없어서 바로 구분이 됨.


그 왜 어디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온라인 상에서 가끔 뜨는 중국산 양산형 모바일 MMORPG 게임 광고 중에 삐까번쩍한 눈뽕 날개 아이템을 캐릭터에게 꼭 착용시키는 경우가 많잖아? 딱 그런 감성임.


미적 감각도 개박살난 병신 섬원숭이들 같으니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