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일본 미야자키에서 실종된 이후 북한에 납치됐다고 가족과 지역사회가 지랄발광을 떨었던 쪽남이 일본 내에서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었다는 소식임
병신 같은 일이지만 놀랄 것도 없는 게 이게 쪽본에서는 엄청나게 흔한 일임
당장 올해 3월만 해도 가나가와현에서 북한에 납치되었다던 85세 남성이 멀쩡히 살아있는 채 발견되었음
심지어 조사해보니 당사자는 북한에 가본 적도 없고 본인이 행방불명자로 신고되어 있었다는 것도 모르는 상태였음
2022년, 일본 니가타현에서 1977년 실종되어 납북되었다고 간주됐던 일본 국철 직원 남성이 멀쩡히 살아있는 채 발견
2021년, 일본 오사카에서 41년 전 실종되어 북한에 납치되었다고 했던 여성이 역시나 살아서 발견
2016년, 일본 도쿄에서 1985년 북한에 납치되었다던 인간이 멀쩡히 살아있는 채로 발견
2015년, 나가노현에서 1972년 실종된 이후 북한에 납치되었다던 남자가 멀쩡히 살아서 발견...
아 물론 매번 살아서만 발견되는 건 아니긴 함
예를 들면 이 사진 속 남성은 사이토 타케시 라는 남성인데
1983년 10월 하순 당시 38세이던 남성은 회사에서 퇴직한 후 실종됨
이에 가족들과 지역사회는 북한이 납치한 게 틀림없다며 특정실종자로 인정하고 북한에 돌려달라고 계속 지랄해옴
근데 2020년 4월 일본 가나가와에서 남성 사체가 발견되었는데 유전자를 감정해보니까 북한에 납치되었다던 사이토였음
심지어 시신 부검 결과 타살도 아니었고 그냥 모종의 이유로 일본에서 죽은 거였음
이렇게 죽은 채로 발견되는 납북 호소인들도 있다는 거...
지금 전부 나열한 게 전부인 것 같지? 빙산의 일각임
20세기, 21세기 초반에 쪽본에서 실종됐는데 경찰이 조금 찾아보고 못찾는다?
그럼 귀찮으니까 무조건 납북처리 했던 거임
괜히 지금도 쪽발이들 미제사건만 생기면 납북타령 지겹게 해대는 게 아님
다 저렇게 부풀려진 납북 괴담이 아직도 살아남은 거임
프랑스 여자 실종되고 한국인 실종되고 이런 일이 엄청 흔한데 단 한 명도 못찾는 이유?
그냥 쪽본 경찰이 개같이 무능해서 그런 거임
무능한 쪽본경찰들이 못찾은 사람이 일본 내국인이면 그냥 납북됐다고 해버리는 거고
외국인이면 납북으로 몰 수 없으니 자살, 불법체류, 곰 사건으로 몰아가는 거임
나중에 발견되면 '아... 납북 아니었네... 근데 뭐 어쩌라고' 이러면 끝이거든
2014년 쓰시마에서 자위대가 한국인 관광객(일본 경제지 한국 지부장을 했을 정도로 일어에 능통하고 지식도 있음)을 죽여놓고도 그냥 대충 의문사처리하고 넘어갔을 정도로 음침한 게 쪽본임
그나마 저건 외국인이라서 의문사로 끝난 거고
일본인 죽였으면 대충 묻어놓고 납북이라고 우겼겠지 ㅋㅋㅋ
쪽발이 말이라면 팥으로 메주를 쑨대도 곧이곧대로 들어처먹는 일뽕 원종단 새끼들은 이런 거 보여줘도 안 믿겠지만...
정상적인 한국인이면 쪽본의 선전선동이 얼마나 병신같은지 좀 깨닫기 바람
진짜 섬 자체가 거대한 정신병원 동물원임 ㄹㅇ
ㄹㅇ 언어가 조큼? 통하는 원숭이들 ㅋㅋㅋ
ㄹㅇ 숨쉰 채 발견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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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험사보다 못하나 - dc App
그거 애니갤 하던 원종이일걸 디시고닉으로 아는데 - dc App
저 납북 모함무고 저거 반드시 통일수복 전후로 일본에 진상규명 및 재발 방지, 사죄배상 강력히 요구해야 - dc App
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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