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링 자체는 작년 1월쯤 완성 해뒀는데
그동안 먹고 사는게 너무 힘든 나머지 방치 해두고 있다가
이번 12월에 직장을 그만두게 되서 다시 작업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출력은 지인이 프린터를 썪히고 있다고 하길래
수고비를 넘기고 출력을 해왔습니다.
왜 이녀석을 만들게 되었느냐 하면
개인적으로 버서커 좋아하는데, 아무리 뒤져봐도 관련 상품이 없더군요
3차재림 모습 좋아해서 3차재림으로 만들었습니다.
이건 모델링 중간 과정
최종
이건 프린팅 직 후
파츠 사진
이때만 해도 괜찮은줄 알았는데
다시 조립해보니 출력 넘길때 뭘 잘못했는지 머리카락이 조립이 잘 안되고..
발목도 부러지고 고난의 연속
부러진 발목은 순접으로 되살리고
다시 조립해보니.. 자립이 된다?..
머리카락 안맞는건
퍼티를 이용해서 수정했습니다.
조형은 패널라이너랑, 아트나이프 이용해서
그냥 머리카락처럼 보이게 다시 만들었습니다.
다시 가조립 및 서페이서 올리고
저는 에어브러쉬 같은 고급 장비가 없기 때문에
아크릴 물감과 건담마커를 이용해서 도색 했습니다.
작은 부분은 이쑤시개를 이용해서
찍어서 바름
어느정도 칠하고 다시 가조립
도끼도 도색
도끼도 조립하다가 작은 부품들 몇번씩 부러져서
슬슬 스트레스 쌓이기 시작하더군요 ㅎㅎ
도끼 길이는 200mm 정도 됩니다
본체 도색후 조립
사실 여기서 끝내려고 했으나, 자립이 불안정해서 추가로 베이스를 만들었습니다.
베이스는 1T짜리 아크릴판 3겹으로 쌓은후에 퍼티로 덕지덕지 발랐습니다.
다시 도색~
구멍은 3mm로 뚫은후 3mm 황동선 박았습니다.
완성~
오른팔 체인은 비즈샵에서 구매해서 퍼티를 이용해 추 달았습니다
피그마랑 크기 비교
전체크기 240mm 정도 되네요
완성하고 나니 인체 비율이 안맞는거 같아서 좀 아쉽지만
나름 결과물은 잘 나온거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부족한 작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실베갈 느낌
드디어 완성햇구나
와 진짜 이걸 완성했네
헤클빠가 실존하네 ㅋㅋㅋ
헤클이 어때서 그래 ㅠㅠ
헤클은 개추지
헤클 붐은 온다...
헤클 최애캐로서 개추...
역시 어둠의 헤클빠들이 있다니까
이리야 저승에서 개같이 추천
이마선 부위가 붕떠서 머리가 가발같다. 좀더 딱붙일수는 없었음?
저것도 공차 안맞아서 간신히 수습한거임, 뭐 내 실력이 딸리는걸 누굴 탓 하리오..
안타깝다.... 그치만 몸쪽 디테일은 좋다. 다음엔 머리도 잘줕일수 있게 만들어봐
아아손추
이제또 실베고로시 당한다고 - dc App
이제 고로시 당하겠다 헤클은 개추야!
언제나 든든한 최후의 보루.. - dc App
비주얼이 절 가면 있는 사천왕상 닮은거 같음
금강역사?!
그거 헤클이잖아
■■■ ■■■-!!!
와 씨바 개멋있네
헤클빠로서 울면서 개추
힛갤추
관위의 언급도르추
헤클빠는 살 굿즈가 없다. 그래서 만든다.
도끼 진짜 잘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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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갤 축하한다
와 칼리번5킬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