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참 예쁘고 고운 애라서 말이 조곤조곤한 듯 한데.. 그런 분위기 맞는 질문 해 보려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 주 부모님 본가 찾아가는데 뭐 해드림 좋을까요? ^^ 이런 거 질문 참 좋을 거 같은데..

잘 안 오네요....


선착순 아니고 한 시간 뒤 돌아와서 그 때 보고 쓸께요. (대략 밤 10시 정도)

썸이나 나홀로 불타는 재회나 헤어지고 나서 전ㅇㅇ이 나 생각하나? 내가 손해 봤나 이익 봤나?

아픈 거나 소송이나 공부나 그런 건 제가 지인 소개나 스파르타를 보여드리.. 아니 아니고 패스.

한 줄 걸러요. 저요도 걸러요. 닉넴 써주시는 거 우선 (왜냐 제가 너무 많음 구분이 안 가)

어린 학생이나 아주머니도 전.. 자주 거릅니다............... 이게 한계가 너무 뻔한 질문이 많이 와서....

타로 리딩으론 애매.

내진 리딩 받거나 나눌 때 껌 씹는 느낌 내진 우다다 쏟고 바람처럼 슉...느낌도 제외.


해보니까 차라리 이사나 회사 이직 업종 문제처럼 사람 외 문제나

이미 사귀고 있는 사람과 문제 해결 내진

아예 한판 좌르륵 펼쳐진 연애 이야기 등이 더 편하게 잘 나오는 듯.


최대한 상세히 써주세요.

전 아닌데 덱이 살짝 예민한 느낌이 좀 있습니다.

냥덱이라 그런가?


받으신 분은 냥냥이 햄볶으세요! 해주세요.

전 고양이 안 키우지만 냥냥이들이 좋아할 거 같네요.

(어제 안 그래도 뜬금포 학교 교실인지 사무실에 고양이가 새끼 낳아서 얘들 챙겨줄 공간 마련해 줘야 겠네?-하는 꿈을 꿔서...좀 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