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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열사병 날 막아도 난 한 소절의 트럼펫이라도 더 불겠소..

(오늘 영국이 최고 기온 찍은 날 왕실 군악단 죄다 쓰러져 나가는 짤- 뒤에 한 명 이미 실려 나가는 중)


내 심정 같닼ㅋㅋㅋ


리딩도 해 보니까 너무 자주하니...

내 감은 둘째치고 (그래 오히려 요즘 자꾸 예민해져서 안테나가 장난 아니게 되더라고...;;;;;)
질문 질이 자꾸 떨어진다......

진실성이나 긴박성 없거나

그 놈의 어둠의 아우라의 나홀로 목 매다는 무서운 감정들...;

으.....난 싫어..

특히 연애 쪽 다크 포스 보면 나 며칠 아파...

내가 현게에서 내가 오롯이 받는 다크 빔만으로도 힘들어 죽겠는데 ㅠㅠ


이후 당분간 다시 리딩 접어야 겠담...몇 달 안 할지도.

너무 자주 공짜로 하니까 사람들이 귀한 줄 모르는구나도 싶음.

원래 주 목적은 상대 고민도 풀고 나도 들어주고 같이 쳐주며 해피 쌍방 힐링인데

아니면 그만 해야지 뭐...


이후는 내 뻘 자가 덱 혼자 올리고 헤헤헤헤

미스테리 건셉으로 가다가

또 할 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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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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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할라아아아아!!!!


하고 잠수 타야 겠다.



큐큐큐.


제일 슬픈 게

제일 뻘질문이라 생각했던 거가

실은 제일 좋은 내용이었던 거.. 완전 힐링 ㅠ

역시 사람은 모르는 거야.. 까봐야 안다니까 ㅠ


다들 즐거운 하루 되라고!

요즘 유난히 빌런이니 분탕이니 말그대로 떵(...)이 자주들 뜨는데 다들 조심하고 ㅠ
(난 웬지 알아. 대학 기말 끝났을 거야. 그거지 바로. 나잇대 대부분 추측이 감...)

새 덱 오면 그 때 돌아오겠어


그 때까지 (래 봤자 항공 스케쥴 상 다음 주 바로 올 거 같아서 뻘하다만...)

친구들아!

잠시 퇴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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