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파수 잘 맞는 리더 찾기(이런사람들에게 점을 보면 근심이 줄어들고 머리가 클린해지는 느낌이 옴)-당연히 손품 팔아야겠고, 돈도 나감

2. 어차피 점은 불안에서 기인한다 생각함. 자주 볼거라 생각하면 점사를 어딘가에 메모해서 모아둘 것

3. 멘탈이 터질 때 모아둔 메모를 훑어보자. 놀랍게도 리딩받은 내용 중에 뭐가 있더라.

4. 아, 이런 흐름이었구나 알고 마음 가라앉히기.


개인적으로 너무 감정적인 리더는 나랑 잘 안맞더라
쉽게 내담자의 감정에 동요되는 게 아닌 차분함을 가진 사람인게 중요하더라고. F인지 T인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런 기질이 중요해보였어 ㅋㅋ
그리고 리더들도 은연중에 자기랑 잘 맞는 사람인지 아닌지 느낌이 오는듯..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