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읽을 분만 읽으심 됩니다)

저는 그냥 한숨 자다가 타갤왔더니 지는 나한테 ㅂㅈ찢는다해놓고 윤세안지 누군지가 저라면서 뭐 보냈다고 난리치는거보니까 이게머여 싶었구여..?...

딱 그거랑 돈많냐해서 걍 이정도 씀 하고 글 두 개가 끝인데 도매로 엮이는 건 좀 억울한 감이 있네여

쟤랑 저랑 작년에 의견차로 크게 충돌한 적 있어요 그후로는 저도 먹금하다가 이번 5월쯤 저한테 저등녀?인지뭔지 별볼일없는여자 이럼서 급발진하니까? 똑같이 놀려먹기 시작했을 뿐... 선빵맞았는데 가만있음 그게 븅신이지 뭡니까

욕먹은 건 타격 없는데 쟤가 글 17개 쓸 동안 두 개 쓴 게 똑같이 보이는 건 좀 황당쓰임ㅠ 그냥 그렇다구여 반박시님말이맞음

(끝)





잔잔하게 고심이 카뽑합니다

약간 기념비적인 날같은 기분이 드는 관계로 10시까지 질문종류 무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