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타로카드에서 역방향이라는 개념자체가 없었고


에띨라 어쩌고 저쩌고 하던데^~^


개인적으로 쓰고싶으면 쓰고 아니면 말고식이긴하지


하지만 정방향만 쓰면 정을 보고 정에서 역을 보지만
역방향을 쓰면 역을 보고 역에서 정을 본다 이말이지


역은 원래 정의 시점이 있었다는것이고 그 편차와 시간들 강중약의 흐름들이 어디서부터 출발했는가 거기서부터 어떤 변화가 생겨서 지금의 상태에 이르렀는가를 보는 관점이겠지

정에서 정을 볼려면 역에서 역을 볼수있어야 가능하겠지


타로카드란게 입문만 쉬워 이쯤이면 끝날것같지 천만에
끝이 없걸랑 글자를 보든 그림을 보든 끝이없더군^~^

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