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위에 앉아있는 그녀는 대략 19~21세정도로 보였지
동서양이 혼합된 귀염상의 중동아가씨느낌이랄까
국내나 해외나 여배우들 사진보면서 닮은 형상을 찾아
본적이 있었는데 못찾겠더구만ㅡㆍㅡ:;!!
정통적인 미인상은 아니었고 키는 한 166~7정도인것같고
볼륨있는 서구적 몸매에 둥글면서 각진 눈크고 쌍잡히면서
턱선이 두터웠고 귀걸이 없었고 목쪽에 특이한 장식들의
목걸이가 겹쳐있었고 얼굴윤곽에 연녹색의 분칠라인들이
있었고 왠지 그 자리를 감당하기 너무 벅차보였지
난 그저 그녀를 멀리서 바라보는것만으로도 좋았어
그 당시 나의 신분이 못생기고 힘만 무지쎈 떡대였거든
힘쎄고 쌈잘할것같아서 그저그렇게 흘러들어온 문지기랄까
웃통벗은 닝겐들이 가마비슷한것에 그녀를 태우고 느리게
움직이면서 중간문이 열려있었는데 우측작은문으로 들어가더군ㅡㆍㅡ:; 무표정한 얼굴로 벽에 새긴 형상들을 보더군
그녀는 지금 어디에 있으려나
동서양이 혼합된 귀염상의 중동아가씨느낌이랄까
국내나 해외나 여배우들 사진보면서 닮은 형상을 찾아
본적이 있었는데 못찾겠더구만ㅡㆍㅡ:;!!
정통적인 미인상은 아니었고 키는 한 166~7정도인것같고
볼륨있는 서구적 몸매에 둥글면서 각진 눈크고 쌍잡히면서
턱선이 두터웠고 귀걸이 없었고 목쪽에 특이한 장식들의
목걸이가 겹쳐있었고 얼굴윤곽에 연녹색의 분칠라인들이
있었고 왠지 그 자리를 감당하기 너무 벅차보였지
난 그저 그녀를 멀리서 바라보는것만으로도 좋았어
그 당시 나의 신분이 못생기고 힘만 무지쎈 떡대였거든
힘쎄고 쌈잘할것같아서 그저그렇게 흘러들어온 문지기랄까
웃통벗은 닝겐들이 가마비슷한것에 그녀를 태우고 느리게
움직이면서 중간문이 열려있었는데 우측작은문으로 들어가더군ㅡㆍㅡ:; 무표정한 얼굴로 벽에 새긴 형상들을 보더군
그녀는 지금 어디에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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