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전쯤 친목하던 못돼쳐먹은 것들 있었음.

17명인가 그랬는데 오카에 방파고 지들끼리 놀면서 여기 유저들 껌 씹듯이 씹어돌렸음

그때 그것들이 여기 통피로 이미지리당 기가 막히게 하던 리더이었는데.. 이미지리딩 악마화? 시키고 같은 통피로 어그로 끌던 애라고 뒤집어 씌우면서 쫒아냄 그때 몰이당한 리더들 한둘이 아니고 다 떠남

가끔 여기 한번씩 쌈나도 그때 나쁜 년놈들 짓거리에 비하면 애교수준임.

내가 진짜 한번씩 유타보면서 그것들한테 보는게 아닌가 찜찜할 때가 한두번이 아님. 인성 개차반들이 누구 인생의 문제 답을 준다니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