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해설서 번역 돌리는 중이긴 한데 넘나 다정하고 예쁜 말이 가득해서 이시간까지 갤을 기웃하는 갤러에게라면 이 카드를 뽑아주고 싶읍니다
정답을 알려주거나 미래예지를 하는 카드가 아니라, 내 고민 혹은 내 마음 자체에 가장 필요한 말을 해주는 카드입니다
제가 지향하는 리딩과 결이 같아서 한장한장 볼수록 맘에 듭니다
아무튼 한 15명 정도 생각하고 뽑으려 하구
해설서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드릴 건데, 제가 보기엔 직관적이지만 혹시라도 정말 이해가 안가시면 이해 안되는 부분 대댓 남겨주세요 저의 의역이 첨부됩니다
딱히 어떤 점이 고민이라고 설명해주진 않으셔도 되고 깔끔하게 저요 만 달아주세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