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연관된 배열은 무조건 나와 관련된얘기가 들어간다.


'상대방은 저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같은질문. 나와 상대방 관계에서 일어나는 일을 주제로 배열을 펴면

무조건 '나'의 입장,상황 도 카드에 나온다.


해석중에

사심이 들어가서 좋게나온거 같다

사심이 들어가서 안좋게 나온거같다

집중을 안하고 카드를뽑아서 이상하게 나왔다

너무 집중해서 사심이 들어갔다


유로타로 리더들이 흔히 하는말이다.

면피의 일종이자 오컬트라는 종목을 이용한 비열한 수법이다.


그 뒤에 이어지는말이 추가카드, 보조카드 뽑으라는식.

추가,보조카드에 대해서도 다음에 기회가되면 써보겠다.


시험,면접,사업, 등등 나와 연관된 모든것엔 내 상황이 투영되는게 정상이다.


자점을 칠때 어떤 카드를보고 자기객관화를 유지하지못한채 본인에게 유리하거나 불리한 리딩을 할땐

'사심이 들어간 리딩' 이라고하지 사심이 들어간 카드, 사심이 반영된 카드 라고 하면

틀린 말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