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헤어진지 이야기를 들으면서 갑자기
엉뚱하게 내 전여친이랑 나랑 다시 만날 거 같은 확신이 드는 느낌이 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벗어나지 못한건가..? 싶더라 이건 아직도 의문이야 ....어떤 갤러가 리딩해준걸 보면 내희망이랑 직감이 같이 반영된 느낌이라던데 ..아직까지도 의문이야 진짜 헤어지고 지금은 그래도 좀 나아졌는데
자점도 요새는 거의 안하고 생각도 좀 무뎌질 쯤에 갑자기 그렇게 느껴진게 처음이였어... 아무튼....갤러들도 이런적이 있을까 궁금하네 이거에 대한 질문으로 자점은 안해봤어 ..암튼
그 동기의 이야기를 들으니까 내가 헤어질 때 들었던 이야기를 그대로 들었더라고 많이 힘들어하길래 필요하면 타로봐줄게 말해~이러니까
평소엔 타로 그런거 뭐하러 보냐 ㅋㅋㅋㅋㅋ 다 미신이다 이러던 죽을상짓던 애가 활짝피면서 봐달라더라 그래서 타갤에서 가장 많이 받고 내가 가장많이했던 질문 리미티드에디션으로 봐줬다.. 봐주니까 진짜 신기해하더라 ..역시 타로는 치유의 수단이야..
낼부턴 갤러들 행복하라고 리딩글 마니 열러올게 잘자 갤러들
항상 행복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