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은 너 관심 없음
=>알고보니 이상형이었음
이 사람과 하고 싶지? 못함
=>이 리딩 받고 삼일 뒤에 자게 됨
같이 어디 가자는데 그냥 친구로서 하는 말이라고 함
=>이성으로서의 호감표시였음
대충 이런 리딩을 리더 스무명 정도한테 받고 임상 남김
=>알고보니 이상형이었음
이 사람과 하고 싶지? 못함
=>이 리딩 받고 삼일 뒤에 자게 됨
같이 어디 가자는데 그냥 친구로서 하는 말이라고 함
=>이성으로서의 호감표시였음
대충 이런 리딩을 리더 스무명 정도한테 받고 임상 남김
헐 스무명한테 다 부정리딩을 받았던거야)
?
ㅇㅇ 긍정까지 합치면 다섯명 더추가
일관성있게 부정이기도 힘들겠다ㅋㅋㅋㅋ
뭐 만나보니까 리더들이 왜이렇게 읽었는지 이해는 되더라 그사람들이 실력이 안된 것도 있긴 항
어땠는데? 속마음 겉마음이 정말 다름?
감정이 유동적
카드 해석하는 것도 일인데 제대로 된 카드를 뽑는것도 힘듬 질문 제대로 설정하는 것도 힘들구
질문은 내가 항상 리더들이 정리할 일 없게 내가 정리해서 골라줬음
호고곡.. - dc App
이거 뭔데 비추 박히노
카드 전부 다 공개하진 않지 그냥 그사람들이 봤을땐 아닌걸로 보였던거임
말하면 아냐 나도 카드 대충 볼줄 아는데 어떤 카드가 나왔느냐의 문제가 아님 리더가 그냥 공부 덜한거
그냥 이런 경우도 있다고 공유 차원서 글 올린 거고 부정 리딩 준 리더들은 대부분 못보거나 잘봐도 인생 차원서 감정적인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이었음 그래서 리더문제라고
정확히는 편협했고 관점에 따라 보면 그 사람들 말도 맞음 내가 이상형인 것도 좋아하는 것도 분명했는데 이정도 수준까진 다들 못짚고 겉핥기 리딩
사람마다 왜 카드가 다르게 뽑히는진 알고는 있냐 애초에 무슨 카드가 나왔다고 이야기하는 게 글의 논지가 아니기 때문이며 이런 일도 있다고 순전히 내가 공유하고 싶어서 올렸음 그리고 다짜고짜 카드 뭐나왔냐 물어보면 안당황스럽겠니
내가 원해서 공유한 것일 뿐이고 카드 나온 건 내가 말하고 싶은 거랑 상관 없음
카드 해석 임상이 아니라 대다수의 리딩이 틀릴 수 있단 논지의 글이니 카드는 필요없겠지
어디서 타로본거야? 옾챗? 엑스퍼트??
오픈챗도 있고 개인샵도 있고 대다수 근데 비추 씨게 박히네 이정도 극단적인 예시를 다들 처음 보나봐
긍정적인거로 말해줬는데 틀린 사례는 많았는데 부정적인거로 말했는데 틀린건 첨봐 ㅋㅋㅋ 긍정은 리더들이 후기 욕먹기싫어서 많이 구라쳐주거든 ..
나도 놀람 다들 나는 그냥 심심해서 가끔 보는 여자라고 대부분이 리딩하던데 나중엔 좋아한단 소리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