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거 갖고 머라하는게 아님

어차피 몇천원 안 하는 셔플 충분히 틀릴 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문제는 틀린게 드러났을 때

나는 내 리딩에 자신 있다

지금은 서운한 맘에 못 믿겠지만 나중에 시간 지나봐라

내 리딩이 틀렸다고 말하기 싫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참... 돈이 너무 아깝다.


꽤나 오랜 시간 동안 자주 보던 리던데 

확률 반반으로 갈리고 크리티컬한 문제를 틀렸거든

그래서 내 상황이 굉장히 곤란해지게 됨

어차피 행동은 내가 한 거지만

나보고 왜 이렇게 소심하게 구냐, 그러지 말고 XX해봐라 분명 YY라는 결과가 있을거다 라는 식으로 조언을 해줌.

그리고 그 조언대로 했더니 YY라는 결과는 커녕 ZZ라는 결과가 나옴 ^^ 

ZZ라는 상황에서 또 XX해보라길래 내가 거절함.


홍보할 때는 적중률 최고다라고 광고하는데 상당히 거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