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에 대해 내담자는 어떤 바램을 가짐

그 사람이 절 좋아하나요? -> 좋아하길 바라고 있음
그와 재회가 될까요? -> 재회를 원함

그에 비해 상담하는 리더는 그 사람이 잘되던 못되던 크게 상관은 없음. 자기 상담만 잘하면 될뿐

그렇기에 바램을 가진 내담자가 카드를 뽑으면 그러한 희망이 담기게 됌. 이런 이유로 자뽑보단 타뽑이 정확할 수밖에 없음
여기 갤러들이 괜히 카뽑교환 하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