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타로 결과에 얽매이고 싶지 않아서

타로카드 버림..ㅎ

물론 지금까지 도움 많이 받았고 정말 상황에 잘 맞아떨어져서 소름이긴 하지만

타로만 믿고 사람을 오해한다던가

내가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부분이나 진로 선택처럼 온전히 내가 선택해야되는 결정까지 의존하고 싶진 않아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