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스크린골프장에서 알바한적
있었는데 사장이 여자였거든

자기 과거에 만났던 남자들 이야기를 하면서

남자 꼬시는 법 알려줬는데

일단 옆에서 계속 챙겨주고 잘해줬데
같이 밥먹으러 가면 숟가락 세팅해주고
물떠다주는 사소한거 부터해서

좋아하던 남자가 어디가 아팠데나?
(같이 알바하던 남자랬음)
그래서 죽쒀서 먹으라고 주는등


계~속 모든 분야(?ㅋㅋ)에서
챙김스킬 시전하다가

어느순간 챙겨주는 걸 딱 멈춰버리면
남자들은 갑자기 당황하면서 생각이 많아진데나?
그러면서 매달리게 된데..ㅋㅋ

공을 많이 들여야되서 시간은 오래걸리지만
효과직방이라고..


갑자기 생각나서 써봄
타로로 저방법 나랑 맞을까? 물어보고
뽑았더니 해볼만 하다고 나와서
이방법 써보고 있는중..ㅋㅋㅋㅋ

기분탓인가 괜찮은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
짝남있으면 한번 해바 속으로 끙끙 앓는거보다
낫긴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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