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 입양보내지고
날 찾았는진 모르겠는데
키운 엄마가 너무 필사적으로 숨겨서
정보를 알 수가 없었어요.
엄마가 어릴때 입양사실을 모르는 저한테 정말 집착수준으로
만약에 너한테 친엄마가 있고 너 데리러오면 갈거냐 난 안보내줄건데
물어봤던 기억이 있어서
그때마다 대충 넘겼는데
나중에 입양된거 알고도 걍 어디선가 살고있겠지
버렸는데 굳이 왜 찾겠어했습니다.
근데 나이먹고 보니 문득문득 계속 생각나네요.
입양집안에서 학대받고 크다보니
가족에 대한 아쉬움 때문인지
생각나서 타로 뽑아봤습니다.
날 찾았는진 모르겠는데
키운 엄마가 너무 필사적으로 숨겨서
정보를 알 수가 없었어요.
엄마가 어릴때 입양사실을 모르는 저한테 정말 집착수준으로
만약에 너한테 친엄마가 있고 너 데리러오면 갈거냐 난 안보내줄건데
물어봤던 기억이 있어서
그때마다 대충 넘겼는데
나중에 입양된거 알고도 걍 어디선가 살고있겠지
버렸는데 굳이 왜 찾겠어했습니다.
근데 나이먹고 보니 문득문득 계속 생각나네요.
입양집안에서 학대받고 크다보니
가족에 대한 아쉬움 때문인지
생각나서 타로 뽑아봤습니다.
그리워 하실 거예요 움직이진 못하고 있지만 그렇게 나오네요
잊고 눈감고 살다가 문득문득 잘지내나 궁금하시고 생각나시는 것 같아요 ㅠ
잘살고 계시는듯 보이시지만 님을 보고싶어하시네요. 그리워하고계시는거 같으세요. 토닥토닥
ㄴ해석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ㅠ그나마 위로가되네요
자식처럼 키우는게 학대하는거?
원글을 떠나 설령 자식처럼 키웠어도 다 큰 자녀가 친부모를 찾고 안 찾고는 본인 권리임 섭섭해할 순 있어도 막을 권리는 양부모에게 조금도 없음
본문읽자 학대당했다잖아
글을 제대로 처읽고 댓을 달어
네 지금 잘 사시는데 그래도 눈에 밟히네요 님이 찾으려고 할 거 같음
새엄마분도 넘 좋으시다....
경찰서에 유전자등록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