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이 뭐냐, 말그대로 느낌임. ~하지 않을까란 상상이란 말임
지 혼자서 저렇게 상상해놓고 그게 점술이라고...?
애초에 촉'점'이란 말을 붙일수나 있는건가
게다가 한국 무당처럼 신내림을 받은것도 아니고 외국 영매처럼 영적 능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일반인이 한다...? 그냥 무근본 상상에 가까움
타로든 사주든 정형화 되어있는 시스템, 체계가 있고 점을 보는 도구이자 매개체가 있음. 근데 촉점은 다름. 점술이라 부를 가치도 없음
그걸 서로 봐주겠다고 모여있는 촉갤러들은 그냥 병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