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ㅂㄹ 분


여름 오고 본격적으로 더워지기전에

전회사에서 안좋게 끝나서 조금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음식이름을 쓰시는 그분께 조금 염치없이 여쭤봤었음


사실은 다른 주제로 쭉 빙빙 돌다가 여름에 해외쪽 새로운 도전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생각해보니 관련 쪽에서 지금 바쁘게 일하고 있긴함..


아이디로 검색해보니 글삭도 당하셨다하고 많이 자취가 남아있진 않은데

예전에 잠깐 타갤 오래 생활했을때 어떤 사람한테 저격도 당하셔서

극대노하셨던게 기억나서


혹여나 나처럼 그분의 말씀이 맞나 ..위안이 되어주나 이런 분들께 도움되라고 글 남겨봄



일단 지나가는소리기도하니 너무 귀담아 듣지않아도 되겠지만


마음의 안정과 위안을 위해서 방문하는 분들이니만큼

평안하시길 바람..


좋은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