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으려는 사람은 많은데 주려고 하는 사람은 없고


불필요하게 난잡하고 시끄럽고 날카로운 신경전 있고 불편하고


내 입장과 내 감정만 중요하고


모든 여자가 그렇지 않고 모든 여초가 그렇지 않지만


그냥 여초 사회의 단면과 여초 사회의 한계를 보는 것 같기는 해.


리더는 역시 아직 까지는 남자가 하는 게 맞는 것 같아.


여초 사회가 더 편하다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일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