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갤에 눈팅이지만 많은 것을 배웠고 여기서 리교를 하면서 많이 성장하게 되어서 엑스퍼트를 운영하는 현업리더입니다.
얼마 안되었고 홍보 같아서 저의 네임을 생략하고 그리고 상담자간의 비밀유지를 위해 상담에 대한 내용은 말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대신 제가 상담을 하면서 카드가 애매하게 나오는 경우가 있고 보통 내담자가 아무런 제스처를 취하지 않고 너무 이것에 대해 소망하고 있을 때 나오는 카드여서
솔직하게 말하기 보다는 가능성이 있지만 행동을 해야한다고 설명을 드리는 편인데
자기가 가만히 있어도 가능성이라는게 터져서 이루어질 수 있는거 아니냐 확실하게 말해달라라는 식으로 해서
행동을 해야한다고 말을 하니 자기는 행동을 할 수 없다 그런데 갑자기 나에게 운이 들어와서 이런 얘기를 하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요?
일단 다른 주제로 넘어서 이야기를 잘하고 마무리는 했습니다.
다만 저도 좀 따지는 기분이 들어 조금은 기분이 상하기도 하고
혹시 제가 하는 말로 내담자가 상처를 받을 수도 있어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 고민이 되어서 여쭤봅니다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근데 그건 어쩔수없음 가장 높은 확률을 물어보는건데 지금 네가 간절히 바래서 현상황만 나온다 이럼 돈 아깝지.... 난 걍 내가 못 보는 질문이라고 환불해줘
그리고 이런거 보통 5카드 내외로 볼때 나오던데.... 봐달라고 내담자가 계속 요구하면 걍 켈틱 펴보는 편
글쓴 타갤러입니다 켈틱으로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운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 아니라 확률 상승에 가깝다고 봐요. 뽑기 당첨 확률이 99%라고 해도 직접 뽑기를 하지 않으면 결국 당첨되지 않는 것처럼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이대로 운을 날리는 꼴이라고 설명드리면 어떨까요..
맞아요 .. 이렇게 설명을 하는데도 계속 억지부리는 케이스도 있더라고요... 그냥 네네 해줘야하나 싶기도 하고...
난 걍 듣고싶은 대답해줌. 그런 사람들은 뭔말을 해줘도 소용없어
맞아요.... 카드도 잘 모르면서 아는척하면서 자기말이 맞다고 하더라고요..
그럴땐 추가질문으로 그질문에 대한 카드 한장 내담자가 뽑게하는것도 한방법인듯. 그럼 비슷하게 맞는 답이 나오더라구요.
추가질문이라하면 갈사람은 가던데 좋은 방법이네용!
대처방법 없어 그냥 구슬려서 잘 상담마치는 방법밖엔..
잘 돌려 말하는 것이 좋겠네요...
현 상황은 이런데 노력 여하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하면서 조언 카드 잡아주는 쪽으로 주제를 돌려야지... 근데 그런분들은 보통 계속 대화를 원점으로 끌고가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서 피곤하긴 해... 사바사 케바케라 정말 달라가지고 이건 뭐라 설명할 방접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