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안에 연애할 수 있을까요, 그 사람과 친하지 않은데 저에 대한 속마음이 어떨까요 이런 질문 그냥 타로를 떠나서 멍청함. 상식적으로 타로가 없는 사람을 뿅 나타나게 해주는 것도 아니고 일만 하고 집에 틀어박혀 있으면서 무슨 연애야, 친구도 없겠구만. 적어도 내담자가 무슨 행동을 해야 결과값이 있는 거고 당연한 거 아닌가? 그런 질문 받으면 난 당연히 번호를 따던 모임을 나가던 학원을 다니던 밖에 나가라고 밖에 말을 못해줌. 당연한 질문에 당연한 대답이지. 집에 틀어박혀 있는데 새로운 사람이 당신 집에 갑자기 들이닥칠 것도 아니잖슴. 그리고 친하지 않은 사람이 님이라면 어떨 것 같음 입장 바꿔 생각해보셈 갑자기 널 좋아할 거 같음? 사람 사이에 순서란 게 있지 에휴 진짜 깝깝해서 개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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