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안에 연애할 수 있을까요, 그 사람과 친하지 않은데 저에 대한 속마음이 어떨까요 이런 질문 그냥 타로를 떠나서 멍청함. 상식적으로 타로가 없는 사람을 뿅 나타나게 해주는 것도 아니고 일만 하고 집에 틀어박혀 있으면서 무슨 연애야, 친구도 없겠구만. 적어도 내담자가 무슨 행동을 해야 결과값이 있는 거고 당연한 거 아닌가? 그런 질문 받으면 난 당연히 번호를 따던 모임을 나가던 학원을 다니던 밖에 나가라고 밖에 말을 못해줌. 당연한 질문에 당연한 대답이지. 집에 틀어박혀 있는데 새로운 사람이 당신 집에 갑자기 들이닥칠 것도 아니잖슴. 그리고 친하지 않은 사람이 님이라면 어떨 것 같음 입장 바꿔 생각해보셈 갑자기 널 좋아할 거 같음? 사람 사이에 순서란 게 있지 에휴 진짜 깝깝해서 개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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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집회사집회사면서 근처엔 맘에 드는 사람 1도 없는데 세달동안 연애운없다고 했더니 하나도 안맞는대… 집순이에 노력 안하는거 맞담서… 그럼서 뭐가 틀렸단건지 가끔 인지능력 떨어지는 사람들보면 말 섞기 싫음
내 말이.. 이제 존나 무시하던가 해야겠어 스트레스 너무 받고 그딴 질문을 타로카드에 물어보고 있는 내 자신을 보면 개짜증나고 니가 그러니 연애를 못하지 라는 생각밖에 안 듬 - dc App
ㄹㅇ 궁금한 건 그럴 수 있다쳐도 안 맞다고 하거나 기분 안 좋은 티 내거나 자기가 원하는 답으로 유도하려 그러면 개짜증남
기분 안 좋은 티를 넘어서 읽씹하는 새끼들도 많이 봤다 성의껏 봐줘도 - dc App
김태희 한가인 수지도 집에서 은둔하면 남자 안꼬이지..
그치 그리고 이런 질문 타로에 물어봐도 쌩뚱맞은 답변밖에 안 나와 당연하지 뭐.. - dc App
맞아 올해 안에 연애가능할까요, 썸 가능할까요 이런 질문들보면 답답해ㅋㅋㅋㅋ 저런 질문하는 사람들 뭐 하는거 없을거같은데,,, 물어보는 마음이 이해는 가지만서도
여기 저런 사람이 70%인 갤임 ㅋㅋㅋㅋㅋ 심지어 번호도 모르고 톡도 안하는데 썸이래ㅋㅋㅋㅋ 저러는거 상대방이 알면 소름끼쳐서 도망칠 듯
에바쌈치노.. 근데 타로 보면서 그런 사람 널리고 널린 거 같애 - dc App
진짜 스토커 정병들 싸그리 긁어모아서 폰 뺏고 촌구석 섬에 보내야지
비추 없는게 신기하네 ㅋㅋ 원래 비추 오지게 박히고 댓글에 너무 당연하게 "궁금할 수도 있는거 아니예요?" 이런거 달리고 난리던데 어질어질함ㅋㅋㅋㅋ
엥 첫번째질문은 오히려 꽤 잘 맞던데
연애할 수 있을까는 상담이 되지 결과를 보니 못한다 활동이 필요하다고 나온다, 그럼 무슨 활동을 하면 좋은가 소개팅? 모임? 종교? 이런 걸 쭈욱 뽑아주는 거지
이 중에서 모임 참가하면 연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이런 게 타로 보는 재미기도 하고 타로를 이용하는 방법이지 ㅋㅋ 얼굴만 아는 안 친한 사이는 그냥 아는 사람이라고만 나올 확률이 가장 높긴 하지 그럼 그렇게 말해주고 이럼 좋다 조언해주면 되는 거고... 전자는 볼만한데 후자는 사실 돈 아까운 질문이라고 생각하긴 함 그래서 미리 설명드리고 시작해
동감
집에 틀혀박혀있던 어쨌든 생길 사람은 생겨서 인간관계1도 없는 사람은 없잖아ㅋ.... 생길 사람은 걍 편의점 가려고 나서는 길에 번따 당해서라도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