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점보듯이 별거별거 다 뽑아달라하네
질려버린다
사람 좋게 봤는데 염치 없고 공짜 좋아하는 인간이
왜이렇게 많냐? 멀쩡히 회사 다니면서
남의 노동은; 커피 쿠폰 한 장 안 보내면서
하루걸러 타로 봐달라고 염병을 떠네
아침부터 새벽까지 다양해 아주
주말엔 더해
걍 손절할란다 벌써 한 명은 손절함 이것 때문에ㅋㅋ
인간 본성 알고 싶으면 공짜로 타로 봐줘봐
답 나옴ㅋ
평소에 괜찮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노답이고
별 생각 없었던 사람이 되게 매너있기도 하고 그래
질려버린다
사람 좋게 봤는데 염치 없고 공짜 좋아하는 인간이
왜이렇게 많냐? 멀쩡히 회사 다니면서
남의 노동은; 커피 쿠폰 한 장 안 보내면서
하루걸러 타로 봐달라고 염병을 떠네
아침부터 새벽까지 다양해 아주
주말엔 더해
걍 손절할란다 벌써 한 명은 손절함 이것 때문에ㅋㅋ
인간 본성 알고 싶으면 공짜로 타로 봐줘봐
답 나옴ㅋ
평소에 괜찮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노답이고
별 생각 없었던 사람이 되게 매너있기도 하고 그래
말을 계속 돌려 하는데 사실 같은 질문 계속 봐달라는 애들 답답스 카뽑교라 걍 뽑아는 주는데 말만 교묘하게 바꼈지 아까한 질문 또 하고 있음
ㅇㅇ 원하는 카드나 희망대답 들으려고 - dc App
익명 카뽑교 이야기하는 게 아님 그거는 무시하면 그만이지 서로 낯짝도 아는 마당에 일방적 리딩 해달라고 하는 지인들이 있음
음, 나에게 자주 질문한 동생은 어제 배민상품권 2질문하고 5만원권 보내줌. 공부하고 배운 기술? 이라며 복채 받아야 된다고 가끔 이렇게 ... 커피쿠폰이라던지, 나머지 몇명은 그냥 봐줌. 타로에 진심인 사람이 보통 제대로 가치도 아는느낌
몇명은 고마워해서 그냥봐줌^^
나도 그래 고맙다고 잘맞는다고 선물 턱턱 주는 지인 있음 대학생인데도 복채 삼아 쿠폰 꼬박꼬박 보내는 동생도 있어 내가 들어와있는 물이 더러운 게 아님 멀쩡한 기업 다니면서 저 ㅈㄹ하는 인간들이 있어 당연히 겉만 봐선 분간 안 되고 타로 봐주면 똥이었구나 알게 됨
ㅠㅠ 뭐 그런 사람들은 좀 매너가 아닌듯 ㅠㅠ 가끔씩 물어야하는데 넘 자주물으면 좀 그런듯 ㅠㅠ
진짜 ㅇㅈ... 취미가 타로라고 하면 헐 나 봐줘 봐줘 징징징거리는 인간, 아 진짜? 하고 나중에 진짜 힘들거나 고민 있을 때 조심스럽게 부탁하는 사람 이렇게 나뉘었는데 전자같은 인간들이랑 인간적으로 친구하고 싶었던 사람 없었음. 반면에 후자같은 사람들은 같이 지낼수록 사람이 좋아서 내가 먼저 봐주게 됨.
맞아요. 그냥 먼저 봐주게 돼요.
그냥 거절해 ㅋㅋㅋ
거절 방법을 몰라서 봐줬겠냐 얼굴아는 지인이니 봐줬지선넘은 지금은 거절함 그냥 카톡 제껴버림
??? 아니 하루가 멀다하고 연락온다며 그 정도로 스트레스 받음 거절하라고 얼굴 알든 말든 뭔 상관임 난 걍 돈달라고 함^^
쁠러스 지가 싫어하는 애 나보고 대신 저주해달라는 애도 있었어 ㅋㅋ 도라이었구나 싶음
ㅇㅈ
피곤하겄다
심지어 틀리면 꼽주는 애도 있음ㅋㅋㄱㅋ
ㄹㅇ 내가 타로자판긴 줄 아나? 싶응
ㅇㅈ
거런 놈년들 거지근성 어디 안가서 지 고민거리 풀릴 것도 안풀리는 경우 부지기수더라 복채가 괜히 복채 아님
ㅇㄱㄹㅇ
ㄹㅇ 한번 무료로 재미로 봐줬다고 또 봐달라고 당당히 말함ㅋㅋㅋ 난 바로 손절각 잰다
어디가서 절대 타로 봐준다고 말 안 함 남녀할 거 없이, 오늘 첨보든 열 달을 봤든 개떼처럼 봐달라고 달려듦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