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상대방이 나를 좋아한다
2.사내 연락망이 다 오픈되어있지만 절대로
사적으로 만나자거나 밥사주겠다는 제안도
못 받는다. 하루 일과 안부 정도는 물을 수도
있는데 그냥 사적으로 연락 자체가 이루어지는
사이가 아니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적인 사이라서 주변 동료들의 눈치가 있기
때문에 다가오지 못한다고 착각한다.
4. 타갤에 질문한다
Q: 그 남자는 저에게 성욕을 느낀적이 있나요
Q: 저를 좋아하는 남자가 근무지를 이동하는데
이제 저를 좋아하는 마음을 접고 다른 사람에게
고백할까요? 우리의 인연은 여기서 끝인가요?
한둘이 아님 진짜 심각함
소름끼칠 정도
엥 누구저격임 나 리교할때 못본거같은뎅
그 환자가 아랫쪽에 또 질문 올림ㄷㄷ
그새 지웠네ㅋㅋ 지 얘기인 줄 알았나보네요 ㅋㅋ
그런사람많잖음 대부분은 답정너까지 겹침
저런 돌ㄷㄱㄹ들은 객관적 사실을 근거로 설명 해줘도 못 알아먹고 심지어 인성까지 구려서 나중엔 막말까지 해댐ㄷㄷ 당황스러웠던 적이 한두번이 아님
좋은답변 나올때까지 같은질문 반복하는건 보너스다 알아먹을 생각도없고 끝까지 아니라고하면 네말대로 막말 ...
그런 사람이 현실에 잇다그..?
현실에도 있긔 타갤에도 있긔 반복적으로 질문을 하고있긔 더 웃긴건 카드 올려놓고 80%정도는 지가 해석을 해서 상대방이 지 좋아한다는걸 기정 사실화 함 ㅠㅠ
그냥 먹금해 뭔 저격글까지 쓰고 난리임... 타갤 이용자 떠나고 갤 정전 만드는 행위
막말을 들어서 나도 멕이는거야
본인이 관심 있으니까 희망회로라도 돌리는거임ㅋㅋ
무서워.... 비추수도 소름끼치고ㄷㄷㄷ
개똘아이같아 유료에도 저런 케이스 많은데 관심 없다 리딩하면 인정인함 ㅋㅋㅋ 애매하게 군대 사적 연락 1도 안하는데 응 니 망상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