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 양자리라서.. 타오를 때 반짝 엄청 활동하는 편이라 그래
가끔 3배열 해석 도와드리거나 할 때 있는데..
기초 배열인 만큼 조금 도움이 될까하여 쓰겠음
예로 일진운 같은거 3배열로 볼 때
아침 - 점심 - 저녁
이렇게 물을 때도 있고
그 사람의 나에 대한 마음은? 하고 물을 때
과거 - 현재 - 미래
나 - 상대 - 우리
뭐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펼칠 수 있음
그런데.. 이런 생각을 하고 뽑는 것도 좋고, 아예 이렇게 안 정해 놓고 뽑는 것도 좋은데 문제는 생각하고 뽑았을때임
이때는 각 자리마다 주어진 해석이 고정되어 있는데, 사실 주변 카드에 따라서 형식을 부수어야(?) 할 때가 있거든
예로 아침 - 점심 - 저녁을 생각하고 뽑았다고 하더라도
전체적인 양상이 위 틀에 맞춰 해석하는게 아니라 형식 자체를 재구성해야할 때도 있어 ㅇㅇ
그래서 만약에 어떠한 생각을 하고 배열을 구성할 때
뭔가 해석이 막힌다고 쳐
그럴때.. 아.. 이걸 문의 그대로 해석해야 하는건가.. 아니면 내가 모르는 키워드가 있는 것인가 라고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그래도 뭔가 꺼림칙할때는
본인이 생각한 틀에 의존하지 말고 아예 새로운 형을 만들어 버리는 게 좋아 ㅇㅇ
예로 최근 봐준
아침 - 점심 - 저녁 틀 경우에는
아침 점심을 외부 양상 (나 밖의 나에대한 영향력이나 나의 실제 행동) // 저녁부분을 자신 내부의 움직임 으로 놓고 보았는데
나 또는 상대방이 지정하고 뽑은 형식이더라도 카드의 자연스러운 흐름이 흘러가는 방향이 내가 맞춰놓은 '틀'을 상회할때가 있다는 겅미 ㅇ
조금 더 역동적으로 해석할줄 알게 된다면
더 자연스러운 해석이 가능하게 될거예용
혹 이제 막 공부하시거나, 막히는 거 있으신 분께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
★엑스퍼트 타로상담사_겨울 닉네임으로 활동중입니닷~
꿀팁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난 3배열을 통으로 봄 과 현 미 는 3배열말고 6배열로 봐야된다고 생각해 .. 따지고보면 1자리에 1카드니까 좀 부정확하다고 생각되거든 .. 일진운은 좋지만 난 개인적으로 갤러가 위에 쓴대로 본인의 배열을 만드는게 베스트라고 생각해 !! 좋은 글 추천 !
고수님이시군요, 피드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팁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원과결이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