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현생 뭐 내새우라면 내새울만한거 껀덕지 조금 있는 사람이지만
나는 계속 배워야 하고 숙련해서 경지에 이르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
매번 카뽑 하면서도 내가 제대로 뽑은게 맞은지
리딩 해주면서도 이게 적재적소 잘 봐주는게 맞는지 그런걸 의심하는 타입이야
(그래서 리교를 자주 못해)
기분전환으로 봐주는 카뽑들이더라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그냥 무심히 봐주는 리딩들이더라도 맞았으면 좋겠엉
한잔하고 그냥 쓰는 글이야, 나는 정말 점을 잘 보고 공부 잘해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
나는 이제 안보고싶음 나 잘못봐서
갤러 마음가는대로 하는거지. 나도 그런 때가 있었어
이제 안보게 사람들 상대하는게 피곤함
금방 늘거야 걱정마
의도가 무척 선하네 분명 그런마음이라면 앞으로 잘 보게 될거야
나도 무지성으로 부딪히다보니까 늘더라고 갤러는 분명언젠가 잘보게될겨
그느낌 알거같아 나도 리교보단 연습용리딩이 더 편하더라고ㅋㅋ 내가 뽑고도 해석잘한건지 의심이가고... 타로가 보는사람마다 해석이 달라지고 정답이 없다보니까 더 신경쓰이는거같음. 그래도 많이봐주다보면 익숙해져서 늘거임 화이팅
성장하려고 하는 그 마음, 되게 좋은 마음가짐이다 ㅎㅎ 적중의 유무와 상관없이, 쓰니같은 리더가 리딩해주면 난 좋을 것 같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