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러봅니다요 타갤러여러분 조금 지났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여전히 혼란하고 마음 버겁게 하는 세태이지만

점괘에서 아주 사소한 위로라도 무언가라도 얻어가신다면 타로라 부르는 종이쪼가리가 충분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저도 현생 바쁘고 그래서 한동안 카드 그닥 자주는 안잡고 있었지만

이런 저라도 괜찮으시다면 새해까지 넘어와 님을 괴롭게 하는 고민에 관해 짧게나마 카드 읽어드리고 싶어졌습니다

제 체력 닿는 한도까지 봅니다 넘 다급하게 달지 않으셔도 됩니다

대신 이전부터 늘 적어왔듯? 두루뭉실하게 연애운 금전운 직장운 이렇게 적지 마시고 명확하게 특정 주제를 짚어 주세요 두루뭉실한건 다 넘길것이에요
...

*카드는 이것저것 질문에 따라 쓰까서 씁니더

*질문은 1개씩만/해석 내에서 이해 안되시는 부분은 다시 설명해드리나 꼬리질문하시는 부분은 패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