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10월쯤 댓글로 얘기하다 아주 조금 봐주셨음
당시에 진로때문에 고민중이었는데,
대충 봐주신 내용은, 1월까지 본인 뜻대로 안되는 일이라면 진로를 바꿀거다? 라는 것.

언급은 안했지만 2년 정도 준비중인 시험이 있었고,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잘 안됐음....ㅎㅎ

자존심 때문에라도 절대 그만둘일이 없다 생각했는데
결국 욕심버리고 최근에 다른길로 틀었어요.
ㅋㅋㅋㅋㅋ ㅠ 볼 수 있다면 더 자세하게 보고싶은데 요새 안오시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