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도 드리면서 갑자기 타로 보고싶어졌어요...


저한테 수호천사가 있다는 신부님 말씀에 감명깊게 들어서 다섯명만 봐드리겠습니다...( 신빙성 제로이니)


양자택일 복잡한 사연은 안보겠습니다...


싸움 중에 있는 저희를
보호하소서.


합격운 연락운 안봄


타갤 사람들 보면 아리송하게 떠서... 컨셉 꺠짐...하  


어느정도의 설명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