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겠지만,


남자들은 원시인급으로 단순해서 여자 관련된 것은 숨기질 못함. 진짜 보이는 그대로가 전부인데,


짝남이라고 부르는 것 자체가 이미 잘 될 확률이 없다는 건데, 왜 타로 보는 걸까?


남자는 여자 딱 보는 순간 3초내로 답이 온다고 함. 잡을 여자/아닌 여자


(오랫동안 친구였던 사이를 제외하고, 쌩판 모르는 남녀로 처음 만났을 때 얘기임)


Yes가 No로 변할 수 있어도, No에서 Yes로 변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남자가 너한테 관심 있고 잘해 보고 싶었으면 어떻게서든 티가 났을테고 본인이 알았을 것임. 헷갈리게 안 하고 액션이 나오거든.


무반응이니까 속마음 타로 보는데, 사실 이건 볼 필요가 없는 것임.


너에 대한 호감이 1.없다 2.있어도 표현할 만큼은 아니다. -> 둘 중 하나임


다시 말해서 '움직여서 잡고 싶을 만큼 그 남자 눈에 니가 가치 있는 여자가 아니라는 것'인데.


이 사실을 돈 써가며 확인하고 싶음?


기분 나쁘다고 거품 물지 말고, 틀린 부분 있으면 논리적으로 지적해봐.



+ 댓글 보고 추가 내용


1. 논리적 반박은 아무도 못하고, 인신공격만 해대는 것 보니까 한심하다. 그니까 여자들이 감정적이라고 욕먹지. 인기 없으면 논리력,지능이라도 좀 키워.


2.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니가 존나 예쁘고 매력적이고 잘 나가봐라. 너 좋다는 남자 중에서 니가 골라 사귀지 여기서 짝남 속마음 묻고 있겠냐?


타로 본다는 것 자체가 니 스스로를 '아쉬운 입장' '을' 인증하는 거라고.


3. 관계에서 여자를 너무 수동적으로 만든다고?ㅋㅋㅋ타갤에 올라오는 글 한번 봐봐.


상대방 속마음, 나 어떻게 생각하냐, 내 생각 했냐, 나 좋아하는 남자 있냐, 나 얼만큼 좋아하냐


하나같이 전부 다 수동적인 질문만 해대면서 여자를 수동적으로 만든댄다ㅋㅋ


4. 여자들 타로 질문 1순위가 남자 속마음이면서 왜 남자가 하라는대로 해야 하냐 조선시대 마인드란다ㅋㅋㅋ


5. 여자들 대쉬하고 싶으면 해 안 말려. 개인의 자유지. 근데 난 대쉬해서 잘된 꼴을 못 봤음 -> 이 말을 어떻게 여자는 대쉬하지 '말라'고 멋대로 해석하지?ㅋㅋㅋ



댓글 보니 인신공격,무논리,난독증,비약이 가득하네.


그래서 '틀린 부분' 있으면 지적해 달라니까? 왜 아무도 안 해?ㅋㅋㅋ


남자한테 사랑 못 받고 현생이 그지인데, 팩폭 당해서 반박은 못하고 기분 더럽고 그래서 그렇구나ㅋㅋㅋ이해할게


 하긴 잘 나가면 점을 볼 필요 자체가 없지. 타로 보는 것 자체가 레벨이 평범-평범 이하 스스로 인증하는 걸 깜박했네.


그래서 물어볼게. 댓글 다는 여자들 양심에 손을 얹고 대답해봐. 살면서 예쁘다는 말 몇 번 들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