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 인연은 어떻게든 헤어지게 됩니다. 헤어지면서, 그 사람을 만나면서 내가 성장하는 부분이 분명 있을거에요. 과거보다는 미래를 보고 나아가셨으면 해요. 비워내면, 다른 인연이 또 와요
곰고미(gomgomi1030)2024-01-31 23:26:00
이 헤어짐에서 정신적 충격이 너무 큰 나머지 저를 잃어가는거같아요, 상처준 만큼 상대도 괴로우려나요? 그런데도 행복을 빌어주는 제자신이 .. 하하
타갤러2(220.93)2024-01-31 23:18:00
답글
상처준 사람의 행복을 빌어준다는건 미련한 일이 아니라 복짓는 일입니다. 보통의 경우는 상처를 줬으니 나도 상처를 주겠다. 라는 마음으로 악연의 굴레를 반복하니까요. 2님이 그 사람의 행복을 빌어준다는건, 전생에 있었던 업보중 하나를 청산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 이 인연은 다음생에 더이상 만나지 않는다거나, 만나더라도 좋은 인연으로 만나게 될거에요. 그만큼 2님의 마음 그릇이 넓은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간장 종지만한 그릇은 바다를 담을만한 그릇을 품을 수 없어요. 그 사람의 그릇이 너무 작았기에 2님이 아픈거에요
곰고미(gomgomi1030)2024-01-31 23:29:00
답글
비워내면, 금방 또 다른 사람이 와요. 한번 겪어 보셨으니 이제는 간장종지만한 사람은 안만날거에요. 2님의 세상을 온전히 품을 수 있는 그릇의 사람을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곰고미(gomgomi1030)2024-01-31 23:30:00
답글
감사해요 저한테 형언할수없는 아픔을 주고가서 평생 안잊혀질거같아요, 근데 진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 이별문자보낼때 꼭 꿈이루라고 했는데 이뤘으면 좋겠어요 그럼 그땐 웃으며 연락오겠지요? 제가 행복해야하는데 원 .. 바보같은 나ㅠ
타갤러2(220.93)2024-01-31 23:38:00
답글
복을 짓는다는건, 결국 나한테 좋은일로 다 돌아와요. 더 좋은 사람 만나실거에요~ 제가 보장해요!
곰고미(gomgomi1030)2024-01-31 23:42:00
답글
감사해요 위로됩니다 정말로요 이제 놓아줄 인연이니 열심히 저를 위주로 살아볼게요!!
타갤러2(220.93)2024-01-31 23:48:00
테스트 잘 볼수 있게 용기를 가질수 있을까요
익명(118.235)2024-01-31 23:19:00
답글
당근이죠~ 이 온 우주에서 딱 1명있는 ㅇㅇ님은 그 자체로 고귀한 사람이랍니다. 그 안에 얼마나 많은 힘이 있을지 상상조차 되지 않아요. 원하시는대로 잘~~될거에요.
곰고미(gomgomi1030)2024-01-31 23:30:00
전남자친구한테 새여친이 생긴 걸 알게 됐어요 헤어지고 혹시라도 연락올까해서 계속 타로 봤는데 다 의미없는 짓이었네요 이제는 진짜 끝난거겠져..
타갤러3(125.179)2024-01-31 23:22:00
답글
내가 전의 인연을 놓지 않으면 내게 다음 인연이 오지 않아요. 헤어짐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거고, 그걸 계속 안고가기에 힘드실거에요. 더 질질끌지 않고 끝난 인연인게 나을수도 있어요. 비워내면 금방 다른 인연이 와요. 과거의 정에 무너지지 마시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세요! 분명 같이 걸어주는 더 좋은 사람이 있을거에요
곰고미(gomgomi1030)2024-01-31 23:32:00
답글
제게도 곧 좋은 인연이 찾아오겠죠!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타갤러3(125.179)2024-01-31 23:42:00
아낌받는 것과 사랑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타갤러4(172.226)2024-01-31 23:25:00
답글
저는 사랑 안에 아껴주는 것이 포함된다고 생각해요. 사랑에는 굉장히 많은 종류가 있잖아요. 한없이 주는 사랑, 불같은 사랑, 존재를 소중히 여겨주는 사랑 등등이요. 아낌받는 것 은 존재 자체를 소중히 여겨주는..진정으로 존재 자체를 존중해주는 그런 사랑을 받는 것이 아닐까요?
곰고미(gomgomi1030)2024-01-31 23:34:00
답글
흠 뭔가 요즘 고민이 되는 주제였어요 감사합니당
타갤러8(172.226)2024-01-31 23:41:00
해야만 하는 일이 있는데 스스로 재능이 없는 거 같아서 노력할 마음이 안 생겨요 ㅠㅠ.. 자꾸 이런 식이면 그냥 포기하는 게 좋을까요..?
타갤러5(211.36)2024-01-31 23:27:00
답글
저는 재능의 유무가 굉장히 상대적이라고 생각해요. 이 시험에서 80점 넘으면 재능있는거야~가 아니니까요 ㅎㅎ 누군가는 5님이 자신보다 재능있다고 생각할수도 있는 부분인걸요.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는데에는 분명 그 이유가 있을거에요. 예를들면, 지금 시기가 아니라면 그 일을 할 수 없다던가, 지금 그 일을 하는것이 5님에게 많은 것들을 가져다줄수 있다던가..이런 이유들이요. 해야만 한다면, 눈 딱 감고 세달만 해보시는건 어떠세요? 그 세달이 지나도 그만하고 싶으시면 어쩔 수 없는거지만..
곰고미(gomgomi1030)2024-01-31 23:45:00
답글
그래도 고민해온 시간이 너무 아깝잖아요~ 해야하는 일이 있는데 하지 않은것을 후회하는 것 보다는, 거업나 힘들었지만 그래도 해봤다. 가 나중에 돌아봤을 때 웃게되는 일이지 않을까요?
곰고미(gomgomi1030)2024-01-31 23:45:00
답글
곰고미님 ㅠㅠ 맞아요.. 생각해보니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도 우연히 취미로 시작한 일이었지만 주변에서 다들 재능있으니 진지하게 해도 되겠다해서 시작하게 된 거였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고 재밌어하는 일이었구요,, 왜 잊고 있었을까요ㅠㅠ 즐길거리를 진지하게 생각하다보니 스스로 땅굴파고 있었네요.. 정말 감사해요ㅠㅠㅠ 전혀 생각도 안 해봤는데 제일 중요한 건 초심이었나봐요..!!! 덕분에 고민 말끔히 해결됐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합미다ㅠㅠ 힘들어도 눈 딱 감고 해 볼게요!! 지금 포기하면 시간도 아깝고 너무 후회될 거 같아요ㅠㅠ 감사합니다!!!!
타갤러5(211.36)2024-01-31 23:56:00
답글
내 취미가 현업이 되면 예전만큼 즐겁게 하지 못하게 된다. 라는 말을 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5님이 고민하시는게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랍니다~ 초심을 찾기에는 늘 힘이 들고..초심을 찾는다고 해도 조금은 다르겠지만, 즐기는 자가 일류라고 하잖아요! 한 번 사는 인생 즐겁게 즐기세요! 그 일과 함께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해요.
곰고미(gomgomi1030)2024-01-31 23:59:00
답글
감사합니다ㅠㅠ! 좋은 밤 되시고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타갤러5(211.36)2024-02-01 00:05:00
곰고미는 곰곰히 생각하다에서 닉넴 지으신건가용?! 자꾸 곰돌이가 생각나서 닉넴 볼때마다 귀여워용ㅎㅎ 히힛 글구 곰고미님은 글쓰는 분위기보면 다정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느껴져..성질 다급한 저는 항상 곰고미님의 그런 분위기가 부럽고 닮고 싶어요ㅎㅎ - dc App
타갤러6(223.39)2024-01-31 23:28:00
답글
제 지인분이 저랑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하시면서 지어주셨어요! 제가 곰인형을 좋아하기도 해요 ㅎㅎ 의외로 저도 성격이 급하답니다. 그래서 제가 발로 뛰는 성격이에요 ㅋㅋㅋㅋ 각자 따라할 수 없는 분위기가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6님을 잘 모르지만..6님이 가진 특유의 분위기가 있지 않을까요? 분명 그 중에 제가 부러워하는 면이 있을거에요
곰고미(gomgomi1030)2024-01-31 23:47:00
답글
닮고 싶다면 배우시면 되죠~좋은건 다~ 커비처럼 흡수해서 짱짱맨이 되세요 +ㅁ+
곰고미(gomgomi1030)2024-01-31 23:48:00
답글
타갤러6(223.39)2024-02-01 00:23:00
가난한건 죄가 될까요?
이제 곧 30대라 결혼을 생각하는데 공부를 엄청 하느라 모은 돈이 없네요 .. 명예도 그저 그렇고 ..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그래도 좋은 날이 오겠죠 ? 오늘 생일인데 독서실에서 초코파이 먹었어요 ㅠㅠㅠ 케이크 불고싶은데
저 말고 남들에게도 어둠이 있겠죠..? 저에게도 빛을 쐬어주고싶어요
타갤러7(39.7)2024-01-31 23:31:00
답글
생일축하드려요! 다음 생일에는 누구보다 빛나는 생일 되기길 바랍니다
타갤러8(172.226)2024-01-31 23:32:00
답글
헐 너무 감사해요 ㅠㅡㅠ 30분 남은 제 생일 알차게 보내보겠습니다
타갤러9(39.7)2024-01-31 23:33:00
답글
안녕하세요~ 생일이 30분 남으셨다고 해서 마음이 다급해진 작성자입니다 8ㅁ8 소중한 7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나는 곧 30대인데 이루어낸게 없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되시나요? 느리게 피는 꽃이라고 해서 꽃이 피지 않는건 아닙니다. 아주아주 빛나고 예쁜 꽃을 피우기 위해 지금 열심히 영양분을 모으고 계신걸 거에요. 공부를 엄청 하셨다니..끈기가 정말 대단하세요. 이런 끈기라면 그 어떤걸 하시더라도 잘 하실 수 있을거에요.
곰고미(gomgomi1030)2024-01-31 23:37:00
답글
저도 한 때 가망이 없고 죽고싶었던 나날들이 굉장히 길었습니다. 하루는 제 친구가 책 앞장을 찢어서 글귀를 하나 적어주더라구요. '해 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라는 문구였어요. 8년이 지난 지금도 그 글귀를 기억해요.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지금 7님이 힘드신것들은 분명히 영양분이 되어 더 쑥쑥 자라실 수 있을거에요. 온실속 화초보다는, 밖에서 큰 화초가 더 건강하고 오래사는 법이랍니다.
곰고미(gomgomi1030)2024-01-31 23:41:00
답글
감사합니다 ㅠㅡㅠ 용기를 얻고가요 .. 타로보단 이런 따뜻한 말이 너무 필요했습니다... 정말루요
제 끈기로 뭐든 이루어 내 보고 싶네요 감사해요 ..
남은 하루 노래라도 들으며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타갤러10(39.7)2024-01-31 23:41:00
답글
최근들어 너무 우울하다면, 하루에 1시간이라도 정말 좋아하는 것들을 하시며 스트레스를 풀어나가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마음으로 보내는 응원과 함께 남은 생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요.
곰고미(gomgomi1030)2024-01-31 23:42:00
답글
감사합니다 ㅠㅠ
좋아하는건 .. 그래도 부모님에게 돈이라도 더 드리고 해보려구요 ㅎㅎ 같이 가난을 이겨내야될거같아서..
오늘도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타갤러12(39.7)2024-01-31 23:47:00
곰고미님은 어떻게 다양한 면에서 해박하신지 궁금해요
저도 님처럼 현명해지고싶어요^.ㅠ
익명(118.44)2024-01-31 23:37:00
답글
저는 제가 해박한지는 잘 모르겠어요 ㅎㅎ 그냥 마음을 다하는 것 같아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곰고미(gomgomi1030)2024-01-31 23:49:00
저 지금 알바하고 있는데 이거를 그만두고 오로지 공부에만 집중하는게 시험합격에 도움될지 같이 병행해도 합격할수 있을지 궁금해요
익명(211.235)2024-01-31 23:38:00
답글
한번 같이 해보시고 결정해보세용
곰고미(gomgomi1030)2024-01-31 23:50:00
한번 우연히 한 그룹에서 본 사람을 또 다른 그룹에서 만났어요
이 경우에도 운명일까요 우연에 지나친 걸까요
익명(118.44)2024-01-31 23:52:00
답글
신기한 인연이네요~ 아리송한 대답이 되겠지만, ㅇㅇ님이 운명이라고 생각하시면 운명인거고 우연이라고 생각하시면 우연인거에요.
내 인연은 내가 생각하게 판단하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해요. 저는 미래를 볼 수 있는 사람도 아니고, 다른 사람의 인연을 평가할수 있는 사람도 아닌 것 같네요 ㅎㅎ
ㅇㅇ님이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곰고미(gomgomi1030)2024-01-31 23:54:00
답글
ㄴ본인이 생각하는 거에 따르는거군요ㅠㅠ
감사합니다
익명(118.44)2024-01-31 23:55:00
답글
운명이든 우연에 지나친 인연이든..그 사람을 소중히 여겨주세요. 어떤 쪽이든 이렇게만 해주신다면 다 돌아와용~
곰고미(gomgomi1030)2024-01-31 23:56:00
답글
오ㅜㅜ좋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넹 그렇게 해볼게요
익명(118.44)2024-01-31 23:58:00
곰고미님 다른 얘기지만 예전에 저 타로 봐주시면서 미련남는거보다 마음을 전해보라는 피드백으로 용기를 얻고 얘기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넘 감사했습니당,, 결과를 떠나서 힘을 얻었던 기억이 있어서 감사했다고 말하고 싶었어용~~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dc App
타갤러13(220.93)2024-02-01 00:06:00
답글
안녕하세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13님의 선택이 후회없는 선택이길 바랍니다. 용기내신거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ㅎㅎ 사람들은 두려움에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포기하니까요. 잘 되었다면 행복하시길, 잘 되지 않았다면 빛나는 13님에게 걸맞는 좋은 사람이 오길 진심으로 바라요
곰고미(gomgomi1030)2024-02-01 00:08:00
제가 재회가 하고 싶어서 오늘 비슷한 주제로 여러분 타로를 봤는데 처음 본걸 믿어야할까요 처음거는 2월달연애운으로 봤는데ㅜ구페한테 연락운 있다하고 다음거는 딱 집어서 재회운봤는데 기다려도 안온다하네요
타갤러14(118.235)2024-02-01 00:09:00
답글
연락운은 변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100가 아니에용 저는 14님처럼 고민하시는 분들께 그냥 놓치고 싶지 않으면 먼저 연락해보시라고 권해드리는 편이에요. 내가 연락만 기다리다가 타이밍을 놓쳤을 때랑 내가 연락해서 되든 안되든 결과가 나왔을때랑 어떤 상황이 덜 후회될지 한번 생각해보세용
곰고미(125.179)2024-02-01 00:11:00
답글
*100%가 아니에용 입니다 ㅠ
곰고미(125.179)2024-02-01 00:11:00
감사해요 제가 연락을 너무 많이해서 이제는 못해오 차단도 안하던데 즐기나봐요 진짜 원래 안이랬는데 이번 연애 거치고 제가 너무 졸렬해진것 같아요 어떤 마음까지 들었냐면 걔가 나보다 꼭지랑 똑같이 행동하고 조건보는 여자 만나서 결혼하고 이혼했으면 좋겠다 .. 걔가 부자인갓도 샘이나서 제발 거지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도 찰나들었는데 저만 과롭고 정재가 안되네요
타갤러15(118.235)2024-02-01 00:15:00
답글
15님을 존중하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다 돌려받기 마련이에요..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15님을 너무 갉아먹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곰고미(125.179)2024-02-01 00:17:00
답글
정제 .. 저도 걔보다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까요 .. 욕은 했지만 걔말고 다른 사람 사랑할 자신이 없어요 ㅠㅠ해어진자 6개월이지났는데 걔생각 뿐인데 정신과를 가는게 나을까요.... 다른 여자 생길 기미보이면 괜찮아지다가도 미치겠어요다른 이별은 절대 연락안했는데 이번이별은 너무 갑작스러워서 더 그랬던 것같아요
타갤러15(118.235)2024-02-01 00:17:00
답글
내가 최선을 다한 인연일수록 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갑작스러운 이별이었다니..마음이 너무 아프시겠어요. 내 정신이 제정신이 아닌 것 같고 혼란스럽고 하시겠지만, 숨을 내쉬고 이성적으로 생각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끝난 인연에는 다시 미련가져도 상처만 남을 뿐입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다른사람에게 털어놓거나 상담을 받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더 좋은사람 당근 오죠~ 저도 안올줄알았는데 오더라구요
곰고미(gomgomi1030)2024-02-01 00:30:00
나의 재능이나 적성은 어떻게 해야 찾을수 있는걸까요
익명(182.220)2024-02-01 00:19:00
답글
이건 경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짧더라도 최대한 많은걸 해보고, 이걸 해볼까?싶을때 망설이지 않고 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곰고미(gomgomi1030)2024-02-01 00:31:00
답글
익명(182.220)2024-02-01 00:41:00
제너럴 타로 어떻게 생각하시나영
타갤러16(175.197)2024-02-01 00:22:00
답글
저는 좋다고 생각해요~ 컨텐츠 창작과 소비 둘 다 활발하고, 내가 끌리는 영상에 끌리는 카드는 보통 잘 맞더라구요. 거기에서 좋은것들을 얻어가면, 내가 살아갈 힘도 얻게되구요.
곰고미(gomgomi1030)2024-02-01 00:31:00
짝사랑 중인데, 상대방이 저보다 연상에 장기 취준생이고 저는 전문직(의치한수 계열)이라 상대방이 저랑은 애초에 안 될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마음이 아파요… ㅠ 이럴 땐 기다려주는게 답일까요? 아니면 포기가 맞을까요… 적은 나이가 아니라 30대라 더 고민되네요 ㅠㅠ
익명(118.235)2024-02-01 00:24:00
답글
글쎄요 저같은 경우면 그냥 당사자랑 이야기를 할 것 같아요. 기다리는 방향이든 포기든 인내하는 것 밖에 방법이 없잖아요. 굳이 기다려야할까..30대라 더 고민된다고 하셨으면 빨리 결과를 보시는게 낫지 않을까싶네요
곰고미(gomgomi1030)2024-02-01 00:33:00
답글
감사해요!! 어딘가에 익명으로 털어놓는것 자체로 위로가 되네요 ㅎㅎ 당사자와 대화를 나눌 계기를 열심히 찾아볼게요!!
익명(118.235)2024-02-01 00:53:00
짝사랑중인데 이 사람을 계속 좋아해도 괜찮다는 용기를 주세요.
타갤러17(211.189)2024-02-01 00:27:00
답글
17님은 해바라기 사랑을 하고 계시는군요. 그 분이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인가요? 그 사람을 사랑하느라 17님이 빛을 잃지 않길 바라요. 미련이 남지 않을때까지 최선을 다해보세요. 그럼 결과가 어떻든 마음이 후련하실거에요. 하지만 저는..이왕이면 잘되셨으면 좋겠답니다(소근소근
곰고미(gomgomi1030)2024-02-01 00:34:00
답글
감사합니다 !!!! 이미 저 한번 차였는데 ㅋㅋㅋ 그래도 꿋꿋하게 들이대고 있어요. 착각인지 환상인지 모르겠지만 상대방이 저를 싫어하는건 아닐거라 생각해요.
그 사람과 헤어진건 잘 된 일일까요
헤어질 인연은 어떻게든 헤어지게 됩니다. 헤어지면서, 그 사람을 만나면서 내가 성장하는 부분이 분명 있을거에요. 과거보다는 미래를 보고 나아가셨으면 해요. 비워내면, 다른 인연이 또 와요
이 헤어짐에서 정신적 충격이 너무 큰 나머지 저를 잃어가는거같아요, 상처준 만큼 상대도 괴로우려나요? 그런데도 행복을 빌어주는 제자신이 .. 하하
상처준 사람의 행복을 빌어준다는건 미련한 일이 아니라 복짓는 일입니다. 보통의 경우는 상처를 줬으니 나도 상처를 주겠다. 라는 마음으로 악연의 굴레를 반복하니까요. 2님이 그 사람의 행복을 빌어준다는건, 전생에 있었던 업보중 하나를 청산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 이 인연은 다음생에 더이상 만나지 않는다거나, 만나더라도 좋은 인연으로 만나게 될거에요. 그만큼 2님의 마음 그릇이 넓은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간장 종지만한 그릇은 바다를 담을만한 그릇을 품을 수 없어요. 그 사람의 그릇이 너무 작았기에 2님이 아픈거에요
비워내면, 금방 또 다른 사람이 와요. 한번 겪어 보셨으니 이제는 간장종지만한 사람은 안만날거에요. 2님의 세상을 온전히 품을 수 있는 그릇의 사람을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해요 저한테 형언할수없는 아픔을 주고가서 평생 안잊혀질거같아요, 근데 진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 이별문자보낼때 꼭 꿈이루라고 했는데 이뤘으면 좋겠어요 그럼 그땐 웃으며 연락오겠지요? 제가 행복해야하는데 원 .. 바보같은 나ㅠ
복을 짓는다는건, 결국 나한테 좋은일로 다 돌아와요. 더 좋은 사람 만나실거에요~ 제가 보장해요!
감사해요 위로됩니다 정말로요 이제 놓아줄 인연이니 열심히 저를 위주로 살아볼게요!!
테스트 잘 볼수 있게 용기를 가질수 있을까요
당근이죠~ 이 온 우주에서 딱 1명있는 ㅇㅇ님은 그 자체로 고귀한 사람이랍니다. 그 안에 얼마나 많은 힘이 있을지 상상조차 되지 않아요. 원하시는대로 잘~~될거에요.
전남자친구한테 새여친이 생긴 걸 알게 됐어요 헤어지고 혹시라도 연락올까해서 계속 타로 봤는데 다 의미없는 짓이었네요 이제는 진짜 끝난거겠져..
내가 전의 인연을 놓지 않으면 내게 다음 인연이 오지 않아요. 헤어짐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거고, 그걸 계속 안고가기에 힘드실거에요. 더 질질끌지 않고 끝난 인연인게 나을수도 있어요. 비워내면 금방 다른 인연이 와요. 과거의 정에 무너지지 마시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세요! 분명 같이 걸어주는 더 좋은 사람이 있을거에요
제게도 곧 좋은 인연이 찾아오겠죠!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아낌받는 것과 사랑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저는 사랑 안에 아껴주는 것이 포함된다고 생각해요. 사랑에는 굉장히 많은 종류가 있잖아요. 한없이 주는 사랑, 불같은 사랑, 존재를 소중히 여겨주는 사랑 등등이요. 아낌받는 것 은 존재 자체를 소중히 여겨주는..진정으로 존재 자체를 존중해주는 그런 사랑을 받는 것이 아닐까요?
흠 뭔가 요즘 고민이 되는 주제였어요 감사합니당
해야만 하는 일이 있는데 스스로 재능이 없는 거 같아서 노력할 마음이 안 생겨요 ㅠㅠ.. 자꾸 이런 식이면 그냥 포기하는 게 좋을까요..?
저는 재능의 유무가 굉장히 상대적이라고 생각해요. 이 시험에서 80점 넘으면 재능있는거야~가 아니니까요 ㅎㅎ 누군가는 5님이 자신보다 재능있다고 생각할수도 있는 부분인걸요.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는데에는 분명 그 이유가 있을거에요. 예를들면, 지금 시기가 아니라면 그 일을 할 수 없다던가, 지금 그 일을 하는것이 5님에게 많은 것들을 가져다줄수 있다던가..이런 이유들이요. 해야만 한다면, 눈 딱 감고 세달만 해보시는건 어떠세요? 그 세달이 지나도 그만하고 싶으시면 어쩔 수 없는거지만..
그래도 고민해온 시간이 너무 아깝잖아요~ 해야하는 일이 있는데 하지 않은것을 후회하는 것 보다는, 거업나 힘들었지만 그래도 해봤다. 가 나중에 돌아봤을 때 웃게되는 일이지 않을까요?
곰고미님 ㅠㅠ 맞아요.. 생각해보니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도 우연히 취미로 시작한 일이었지만 주변에서 다들 재능있으니 진지하게 해도 되겠다해서 시작하게 된 거였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고 재밌어하는 일이었구요,, 왜 잊고 있었을까요ㅠㅠ 즐길거리를 진지하게 생각하다보니 스스로 땅굴파고 있었네요.. 정말 감사해요ㅠㅠㅠ 전혀 생각도 안 해봤는데 제일 중요한 건 초심이었나봐요..!!! 덕분에 고민 말끔히 해결됐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합미다ㅠㅠ 힘들어도 눈 딱 감고 해 볼게요!! 지금 포기하면 시간도 아깝고 너무 후회될 거 같아요ㅠㅠ 감사합니다!!!!
내 취미가 현업이 되면 예전만큼 즐겁게 하지 못하게 된다. 라는 말을 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5님이 고민하시는게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랍니다~ 초심을 찾기에는 늘 힘이 들고..초심을 찾는다고 해도 조금은 다르겠지만, 즐기는 자가 일류라고 하잖아요! 한 번 사는 인생 즐겁게 즐기세요! 그 일과 함께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해요.
감사합니다ㅠㅠ! 좋은 밤 되시고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곰고미는 곰곰히 생각하다에서 닉넴 지으신건가용?! 자꾸 곰돌이가 생각나서 닉넴 볼때마다 귀여워용ㅎㅎ 히힛 글구 곰고미님은 글쓰는 분위기보면 다정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느껴져..성질 다급한 저는 항상 곰고미님의 그런 분위기가 부럽고 닮고 싶어요ㅎㅎ - dc App
제 지인분이 저랑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하시면서 지어주셨어요! 제가 곰인형을 좋아하기도 해요 ㅎㅎ 의외로 저도 성격이 급하답니다. 그래서 제가 발로 뛰는 성격이에요 ㅋㅋㅋㅋ 각자 따라할 수 없는 분위기가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6님을 잘 모르지만..6님이 가진 특유의 분위기가 있지 않을까요? 분명 그 중에 제가 부러워하는 면이 있을거에요
닮고 싶다면 배우시면 되죠~좋은건 다~ 커비처럼 흡수해서 짱짱맨이 되세요 +ㅁ+
가난한건 죄가 될까요? 이제 곧 30대라 결혼을 생각하는데 공부를 엄청 하느라 모은 돈이 없네요 .. 명예도 그저 그렇고 ..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그래도 좋은 날이 오겠죠 ? 오늘 생일인데 독서실에서 초코파이 먹었어요 ㅠㅠㅠ 케이크 불고싶은데 저 말고 남들에게도 어둠이 있겠죠..? 저에게도 빛을 쐬어주고싶어요
생일축하드려요! 다음 생일에는 누구보다 빛나는 생일 되기길 바랍니다
헐 너무 감사해요 ㅠㅡㅠ 30분 남은 제 생일 알차게 보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생일이 30분 남으셨다고 해서 마음이 다급해진 작성자입니다 8ㅁ8 소중한 7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나는 곧 30대인데 이루어낸게 없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되시나요? 느리게 피는 꽃이라고 해서 꽃이 피지 않는건 아닙니다. 아주아주 빛나고 예쁜 꽃을 피우기 위해 지금 열심히 영양분을 모으고 계신걸 거에요. 공부를 엄청 하셨다니..끈기가 정말 대단하세요. 이런 끈기라면 그 어떤걸 하시더라도 잘 하실 수 있을거에요.
저도 한 때 가망이 없고 죽고싶었던 나날들이 굉장히 길었습니다. 하루는 제 친구가 책 앞장을 찢어서 글귀를 하나 적어주더라구요. '해 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라는 문구였어요. 8년이 지난 지금도 그 글귀를 기억해요.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지금 7님이 힘드신것들은 분명히 영양분이 되어 더 쑥쑥 자라실 수 있을거에요. 온실속 화초보다는, 밖에서 큰 화초가 더 건강하고 오래사는 법이랍니다.
감사합니다 ㅠㅡㅠ 용기를 얻고가요 .. 타로보단 이런 따뜻한 말이 너무 필요했습니다... 정말루요 제 끈기로 뭐든 이루어 내 보고 싶네요 감사해요 .. 남은 하루 노래라도 들으며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최근들어 너무 우울하다면, 하루에 1시간이라도 정말 좋아하는 것들을 하시며 스트레스를 풀어나가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마음으로 보내는 응원과 함께 남은 생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요.
감사합니다 ㅠㅠ 좋아하는건 .. 그래도 부모님에게 돈이라도 더 드리고 해보려구요 ㅎㅎ 같이 가난을 이겨내야될거같아서.. 오늘도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곰고미님은 어떻게 다양한 면에서 해박하신지 궁금해요 저도 님처럼 현명해지고싶어요^.ㅠ
저는 제가 해박한지는 잘 모르겠어요 ㅎㅎ 그냥 마음을 다하는 것 같아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저 지금 알바하고 있는데 이거를 그만두고 오로지 공부에만 집중하는게 시험합격에 도움될지 같이 병행해도 합격할수 있을지 궁금해요
한번 같이 해보시고 결정해보세용
한번 우연히 한 그룹에서 본 사람을 또 다른 그룹에서 만났어요 이 경우에도 운명일까요 우연에 지나친 걸까요
신기한 인연이네요~ 아리송한 대답이 되겠지만, ㅇㅇ님이 운명이라고 생각하시면 운명인거고 우연이라고 생각하시면 우연인거에요. 내 인연은 내가 생각하게 판단하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해요. 저는 미래를 볼 수 있는 사람도 아니고, 다른 사람의 인연을 평가할수 있는 사람도 아닌 것 같네요 ㅎㅎ ㅇㅇ님이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ㄴ본인이 생각하는 거에 따르는거군요ㅠㅠ 감사합니다
운명이든 우연에 지나친 인연이든..그 사람을 소중히 여겨주세요. 어떤 쪽이든 이렇게만 해주신다면 다 돌아와용~
오ㅜㅜ좋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넹 그렇게 해볼게요
곰고미님 다른 얘기지만 예전에 저 타로 봐주시면서 미련남는거보다 마음을 전해보라는 피드백으로 용기를 얻고 얘기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넘 감사했습니당,, 결과를 떠나서 힘을 얻었던 기억이 있어서 감사했다고 말하고 싶었어용~~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dc App
안녕하세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13님의 선택이 후회없는 선택이길 바랍니다. 용기내신거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ㅎㅎ 사람들은 두려움에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포기하니까요. 잘 되었다면 행복하시길, 잘 되지 않았다면 빛나는 13님에게 걸맞는 좋은 사람이 오길 진심으로 바라요
제가 재회가 하고 싶어서 오늘 비슷한 주제로 여러분 타로를 봤는데 처음 본걸 믿어야할까요 처음거는 2월달연애운으로 봤는데ㅜ구페한테 연락운 있다하고 다음거는 딱 집어서 재회운봤는데 기다려도 안온다하네요
연락운은 변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100가 아니에용 저는 14님처럼 고민하시는 분들께 그냥 놓치고 싶지 않으면 먼저 연락해보시라고 권해드리는 편이에요. 내가 연락만 기다리다가 타이밍을 놓쳤을 때랑 내가 연락해서 되든 안되든 결과가 나왔을때랑 어떤 상황이 덜 후회될지 한번 생각해보세용
*100%가 아니에용 입니다 ㅠ
감사해요 제가 연락을 너무 많이해서 이제는 못해오 차단도 안하던데 즐기나봐요 진짜 원래 안이랬는데 이번 연애 거치고 제가 너무 졸렬해진것 같아요 어떤 마음까지 들었냐면 걔가 나보다 꼭지랑 똑같이 행동하고 조건보는 여자 만나서 결혼하고 이혼했으면 좋겠다 .. 걔가 부자인갓도 샘이나서 제발 거지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도 찰나들었는데 저만 과롭고 정재가 안되네요
15님을 존중하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다 돌려받기 마련이에요..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15님을 너무 갉아먹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제 .. 저도 걔보다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까요 .. 욕은 했지만 걔말고 다른 사람 사랑할 자신이 없어요 ㅠㅠ해어진자 6개월이지났는데 걔생각 뿐인데 정신과를 가는게 나을까요.... 다른 여자 생길 기미보이면 괜찮아지다가도 미치겠어요다른 이별은 절대 연락안했는데 이번이별은 너무 갑작스러워서 더 그랬던 것같아요
내가 최선을 다한 인연일수록 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갑작스러운 이별이었다니..마음이 너무 아프시겠어요. 내 정신이 제정신이 아닌 것 같고 혼란스럽고 하시겠지만, 숨을 내쉬고 이성적으로 생각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끝난 인연에는 다시 미련가져도 상처만 남을 뿐입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다른사람에게 털어놓거나 상담을 받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더 좋은사람 당근 오죠~ 저도 안올줄알았는데 오더라구요
나의 재능이나 적성은 어떻게 해야 찾을수 있는걸까요
이건 경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짧더라도 최대한 많은걸 해보고, 이걸 해볼까?싶을때 망설이지 않고 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제너럴 타로 어떻게 생각하시나영
저는 좋다고 생각해요~ 컨텐츠 창작과 소비 둘 다 활발하고, 내가 끌리는 영상에 끌리는 카드는 보통 잘 맞더라구요. 거기에서 좋은것들을 얻어가면, 내가 살아갈 힘도 얻게되구요.
짝사랑 중인데, 상대방이 저보다 연상에 장기 취준생이고 저는 전문직(의치한수 계열)이라 상대방이 저랑은 애초에 안 될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마음이 아파요… ㅠ 이럴 땐 기다려주는게 답일까요? 아니면 포기가 맞을까요… 적은 나이가 아니라 30대라 더 고민되네요 ㅠㅠ
글쎄요 저같은 경우면 그냥 당사자랑 이야기를 할 것 같아요. 기다리는 방향이든 포기든 인내하는 것 밖에 방법이 없잖아요. 굳이 기다려야할까..30대라 더 고민된다고 하셨으면 빨리 결과를 보시는게 낫지 않을까싶네요
감사해요!! 어딘가에 익명으로 털어놓는것 자체로 위로가 되네요 ㅎㅎ 당사자와 대화를 나눌 계기를 열심히 찾아볼게요!!
짝사랑중인데 이 사람을 계속 좋아해도 괜찮다는 용기를 주세요.
17님은 해바라기 사랑을 하고 계시는군요. 그 분이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인가요? 그 사람을 사랑하느라 17님이 빛을 잃지 않길 바라요. 미련이 남지 않을때까지 최선을 다해보세요. 그럼 결과가 어떻든 마음이 후련하실거에요. 하지만 저는..이왕이면 잘되셨으면 좋겠답니다(소근소근
감사합니다 !!!! 이미 저 한번 차였는데 ㅋㅋㅋ 그래도 꿋꿋하게 들이대고 있어요. 착각인지 환상인지 모르겠지만 상대방이 저를 싫어하는건 아닐거라 생각해요.
마감이라니 까비아깝숑
다음에 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