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황설명이 필요한것도 있지만 감정의 영향을 많이 받는 리더는 그걸 다듣고 연상해서 뽑으면 상황설명 주신 그대로만 읽고 치중하게되고 카드내용 자체의 변수를 볼 수 없게됩니다.

2. 설명을 듣지않아서 틀린부분이 있다면 다시 요청하고 다시봐드리는게 맞는데 보통 집중을 잘했다면 실력적으로 말해주지 않은 부분까지 카드로 잡아낼수있는 것이 실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3. 물론 2에서 집중을 못하거나 잡념을 가질땐 틀릴숟도 있지만 다시 이거아닌것같단 피드백만 잘받으면 재차 다시 뽑아서 맞는 부분으로 맞춰갈수있다봅니다.

4. 감정에 영향을 안받으시는 분들은 설명을 다듣고 뽑으셔도 된다보지만 타로가 신기한 쾌감을 주는건 상황을 안알려줬는데 맞히네? 할때 온다고 보는 저같은 입장도 있습니다(상황 무시절대아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