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나

좋은 결과로 이어진적이 거의 없었어서 써봄.
나의 경험에서는!!
“그냥 친구” 그 이상이 되어본 적이 없어.
나한테 뜰때도 그랬고, 다른사람 봐줄때도 그랬고.
호감 가지는 와중에 지인이 끼던가,
아니면 진짜 상대방이 나를 그냥 지인, 아는사람(?), 좀 더 좋게보면 친한친구 정도로만 생각하거나,
아니면 상대랑 나 사이에 진짜 그냥 아는 사람, 친구를 가리키거나..
일단 뭐 분위기나 배열봐서 좋게 해석은 해보려고 하는데,
속으로는 아닐거같다는 생각을 많이해봄.ㅠㅠ
츄
헤어진사람 속맘에서 우리가잘안맞는다고는생각하는데 아쉬움이있는경우
헉 임상너무감사해요
이것도 메모!
마자 연애중인 상대는 현실적으로 결혼고려할때도 뜨긴하는데, 연애 전단계에선 그다지 긍정적인 카드는 아닌거같더라..
첨에 타로 잘 모를때는 호감 상대 생겼을때 나와서 좋게봤거든 근데.. 상대는 나랑 같은 마음까진 아니더라. 친구 이상을 못감 ..
음...연애 전 단계에서도 떠서 연애 잘 하는 커플한테서도 몇번 나온 적 있어서 난 아주 공감은 못 하겠지만 환경적으로 같이 일하거나 같이 공부해도 떠요. 커다란 접점이 대학이나 직장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