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가라앉는 칭구들아 모두 화이팅화이팅
선택을 앞두고 고민을 하는 칭구들을 위한 리딩글.
실카 NO, 카니 수동 YES임
*양자택일형 질문 한정 리딩글 이야* (7명)
****할까 말까 는 양자택일이 아니야!! yes or no 인 거지. 이런 질문은 스킵할 거야. 질문에 유의해줘~*****
***여기서 말하는 양자택일이란 자신의 선택에 대한 고민을 말할 거야. 미래, 상대의 마음 등등 본인의 의지가 영향을 미치지 않는 질문에 대한 건 보지 않을거야***
두 선택지에 대해 각각 카니 수동 + 미니캘틱 으로 카드 펼침. (6카드 >미니캘틱으로 해석 예정.)
중간에 일로 인해서 리딩이 느려질 수 있고, 리딩이 틀릴 수도 있음. 심각한 문제나 복잡한 건 보기 어려워. 내가 잘 이해가 안 되는 질문은 내가 임의로 질문을 조정하거나 다시금 물어볼게
가급적 최근에 보지 않았던 질문으로(여러가지 답이 질문자를 더 혼란스럽게 할테니까)
건강운 범죄 바람 불륜 남의 불행을 바라는 등 도덕적으로 맘에 걸리는 질문은 안 받을거야(내가 편히 리딩할 수 없을 것 같아서 거는 조건이야)
7명 마감. 이 이상은 ⭐댓 없어도 마감⭐이야.
피드백 주는 사람들 늘 고마워
T오빠랑 만나면 내가 더 좋아할까 그 오빠가 날 더 좋아할까?
이건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 다른 질문으로 변경 부탁할게~
T오빠랑 사귀는게 행복할까 아님 전남친 다시 만나는게 행복할까
1. T : 6컵 8컵 5펜 7컵 킹펜 5완 전: 페완 6펜 4완 연인 9소 4컵 카드를 펼치고 들었던 생각은 꼭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까?였어. 질문자가 일단 전남친에게 꽂혀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T를 만났을 때 그 과거에 대한 환상이나 과거의 기억 때문에 마음의 여유가 많이 없을 것 같아. 그러다보니 T에게 전남친의 모습을 찾고 전남친저럼 바꾸려고 할 것 같단 생각을 했어. 그러다보면 당연히 둘 사이에 언쟁이나 다툼이 벌어질 가능성도 있어보이고. 전남친의 경우엔 둘 관계의 바탕이 있기 때문에 알콩달콩 행복한 삶을 보낼 것 같긴 하지만 이게 꼭 연애라기보다는 물물교환 / 거래를 하는 느낌에 가까워서 이래저래 고민이 많이 드는 관계가 들 것 같아. 그래서 만나도 아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 것 같고. 그래서 내 개인 사견을 더해서 굳이 둘 중 하나를 고른다면 T쪽이야. 과거에 대한 미련이나, 환상 같은 걸 없애면 T 쪽도 좋은 결과를 가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결국 다툼이라는 것도 둘이 맞춰나가는 과정 중에 벌어지는 일이라고 생각하거든. 카드야 이렇다지만 질문자의 마음이 끌리는 선택을 하길 바라:) 오늘도 행복하길~
리딩글은 개추야! 난 궁금한 게 없어서 패뜨
내가 뭔가를 한다면 그게 나중에 나를 비참하게 만들까 걱정됨 한다면 나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안한다면 미래에 후회 안할지 궁금합니다
2. yes or no의 질문지에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했을 때의 영향력 vs 안하면 후회할까? 정도로 이해해볼게. 할 때 : 퀸완 7컵 8소 힘 심판 2완 안하면: 에소 9컵 3소 별 4완 10컵 하든 안하든 질문자는 힘들거라고 생각해. 했을 때는 주변의 억압이나 제한 때문에 힘든 거고, 안 하면 질문자 스스로의 상처나 자만에 대한 스트레스? 이런 것들 때문에 힘들 거라고 생각해. 이것을 하게 된다면 그 이상을 쫓으려고 성장하고 더 발전해 나가는 과정이 될 건데 이게 맘처럼 쉽지가 않겠지. 하지만 노력에 대한 결과 혹은 보상은 반드시 올거고, 더 확장된 미래나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안하게 된다고 해서 후회를 하진 않을거야. 더 멀리 나아가고 싶다고 생각할 지는 몰라도 현재의 자리에서 단단한
기틀을 만들고 유지하며 어느정도 안정된 미래를 보장 받을거 같아. 그래서 안해도 상관없다라고 생각하게 되었음. 선택은 온전히 질문자의 몫이니 어떤 선택을 하든 행복하길 바라 :)
? 할지 말지에 대한 고민으로 이해가 됐는데 댓글러의 질문이 2개의 질문을 담고 있는 지라 각자 답을 하자면 해도 비참해지진 않을거 같고, 안한다고 해서 후회될 선택지는 아니다. 라고 해석할 것 같아. 카드 상 할지 안할지를 말하자면 안 한다 쪽이야. (난 안정추구형의 사람이라서) 내가 난독도 있고 문장 이해력도 딸리기 때문에 질문자가 답을 원하는 질문이 뭔지 정확히 이해가 잘 안 되는데 혹시 어떤 걸 원해?
밑에 질문 읽은겨? 라는 댓 보고 추가 댓 달았어! 그 댓이 내가 아니라 다른 댓글러에게 한 말이라면 미안해!
원글 쓰니한테 쓴 댓글이 아님 아 근데 나도 본문 읽었는데도 질문 어케 해야할지 어렵다ㅠ 취지에 안맞는 질문이었는데도 자세하게 리딩해줘서 고마워! 했을 때 내가 두려워하는 상황은 마음먹기에 따라서 피해갈수 있을 거 같고 리딩에서 수긍하는 부분이 많았어 쓰니도 좋은 하루 보내!
질문 읽은겨?
남친과의관계회복을위해서 A 제가 더 제 일에 집중하고 열심히살기 B 남친에게 더 다가가고 신경쓰면서 잘해주기 어느쪽이 좋을까요..
3. 내 일: 나컵 에완 퀸소 6펜 10컵 2소 남친: 6소 8펜 킹펜 탑 페펜 5컵 카드를 봤을 때 좀 더 나은 쪽은 내 일에 집중하는 쪽인 것 같아. 남친에게 더 다가가려고 질문자가 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이고 좋은 방법들을 제시하지만, 그게 남친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것 같진 않아. 오히려 나 혼자만 열심이네? 남친은 자꾸 도망가네? 라는 생각이 드니까 오히려 관계에 대해 더 실망하고 부정적인 감정만 쌓일 것 같았어. 물론 내 일에 집중하는 쪽도 해피엔딩이 정해져있다 이건 아니야. 계속 남친과의 관계가 신경이 쓰이고, 일도 손에 잘 안 잡히고 하겠지. 그치만 좀 냉정한 마음으로 상황을 바라보게 되고 어떤 선택을 할 수 있게 될 거란 생각이 들었어. 그러니까 내 일에 집중하면 조금 더 사람이
이성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되고, 남친에게 더 다가가려고 하면 침울해진다라고 해석했지. 다만 카드는 카드일 뿐이라서 질문자가 바라는 방향으로 관계를 잘 이끌어갈 거라고 믿어. 오늘도 행복하길 :)
새로운 취미생활 하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 몸쓰는거/머리쓰는거
조금 제 상황에대해 말씀드리면 하는 일이나 만나는 사람이 엄청 제한적이고 최근에 더 좁아져서 뭔가 새로운 활동이나 교류를 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리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 몸: 10완 7컵 세계 3펜 에펜 킹소 머리: 8완 킹완 5완 바보 6펜 퀸펜 둘 다 최종적 결과물은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카드를 봤을 때 몸 쪽은 질문자가 초보자의 느낌이고, 머리쪽은 혼자서 다 이끌어야 하는 쪽?인 것 같거든. 그래서 몸 쪽은 서투르니까 헉헉대면서 내 이상과는 너무 달라 ㅠㅠㅠ 이런 상황이지만 내가 참여하고 노력하는 만큼 성취도 있고 성장도 하는 그림이 그려져. 머리를 쓰는 쪽은 내가 잘하는 분야 혹은 익숙해서 하면서 시간도 너무 잘 가고 재밌게 해. 그치만 내가 너무 잘하는 분야다보니 같이 어울릴 때 친절을 베푼다고 베풀었지만 그게 독단적이거나 강압적인 느낌이 되어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순 있겠어. 그치만 몸쪽에 비해 확실히 얻는 결과물은 확실한 느낌. 성취감을 느끼고 싶다면
몸 쪽인 것 같고, 편하게 그냥 즐길래 하면 머리쪽인 것 같아. 카드로만 해석을 해서 질문자의 상황과는 다를 수 있겠으니 참고만 부탁해~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오 리딩 감사합니다! 사실 몸쓰는건 체력이 많이 부족해서 따라가기 힘들거 같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어요. 머리쓰는건 사람들이랑 교류가 좀 있을거 같은데 제가 약간 다수에 인간관계에 좀 케미가 별로라 ㅠㅠㅋㅋ 근데 머리쓰는건 오히려 좀 잘 모르는 분야인데 제 생각보다는 적응을 잘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식적인 면에서는?! 꼼꼼한 리딩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리딩글 감사합니다 한달뒤에 퇴사라 기숙사를 비워 줘야 하는데 지금 집을 구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천천히 괜찮은거 올라오기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5. 지금: 정의 8펜 4펜 6컵 킹완 여제 기다려: 10펜 전차 여제 3소 5펜 3완 카드를 보고 했던 생각은 안 되면 집에 가서 살지 뭐 라고 생각하는걸까? 였어. 전체적인 배열상으로 보자면 난 지금 구해라 쪽이긴 해. 지금 구하는 쪽이 여유롭고 이치에 맞고, 어느정도 질문자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 다만 지금 당장 구하면 누구에게 손을 벌릴 수 있다거나 도움을 받기보다는 혼자 어떻게든 애써야 하는 게 문제라면 문제일거야. 기다리는 경우엔 생각보다 더 많이 기다려야할 것 같아서 질문자 자체로는 그렇게 막 촉박하지 않기는 한데, 매물이 그렇게 풀릴 것 같진 않아서 좋은 매물을 찾게 되긴 하겠지만 뫄뫄일(퇴사일 이후)까진 기다리셔야 해요~라고 얘기 들을 것 같아.
확실히 큰 돈을 써야할 문제라서 선택이 쉽진 않겠지만, 카드가 미래를 보장할 순 없으니 참고로 봐주면 좋겠어~ 그럼 좋은 일 가득하길 바라!
고마워요!! 이래저래 생각하다 머리아팠어요 고민이 덜어져서 만족해요~! 좋은하루되세용
관심분야가생겨서 독학으로 배우려고하는데 지금 백수라서 돈을 벌어야해요 일단 취업하고 퇴근해서 배우는게 좋을지(시간이 좀 부족하다는 단점이있음), 아님 파트타임 알바를 하면서 널널하게 배우는게 좋을지(경력이 단절되는단점이있음) 부탁드려용
6. 취업: 10컵 에소 3소 2완 행맨 8소 알바: 2펜 6컵 페완 정의 페펜 나컵 취업을 한다면 그 분야를 익히기는 어려울 것 같아. 일단 직장생활을 하니 안정적이고 굳이 그 새로운 분야를 익혀야 할 필요성이 없어지는 것 같고, 점점 더 그 분야와 멀어지는 느낌이 들어. 또 그런 걸 왜 배워? 라는 식의 제한, 혹은 그 분야를 익히려고 할 때의 위험성들이 더 커지는 쪽이라 취업을 하면 그 분야를 배우려는 마음 자체가 희생당할 것 같아. 알바를 한다면 취업을 하는 쪽에 비해 확실히 익힐 수는 있을 거야. 또 즐거운 마음으로 그 분야에 다가가는 느낌도 들고. 다만 독학을 해서인지 막 즐겁고 재밌게 하기는 하는데 뚜렷한 성장을 한다는 느낌을 못받을 순 있겠어. (그치만 이쪽은 확실히 그 분야를 배우고 익힌다는
느낌은 있음!) 다만 현실을 생각하면 예전으로 돌아가야해 라는 생각은 늘 할 수 있겠지. 만약 그 관심분야를 익힌다 라는 (현실무시) 조건만 보자면 알바 쪽이 낫다고 말할 것 같아. 카드는 카드일 뿐이니 참고로만 봐주고, 행운을 빌어 :)
리딩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저요
7. 1) 킹소 9소 페컵 달(7펜) 에컵 10컵 2) 5컵 탑 나펜 나컵 바보 2컵 2번 안을 했을 때 잘 될거라는 확신이 질문자에게 없을 것 같단 생각을 했어. 오히려 1번 안건이 좀 더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2번은 내가 여태껏 해왔던 일이니 꾸준히 해왔던 짬바로 어케 비벼보려고 했는데 생각만큼 그 짬바가 무쓸모였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아. 글고 2번 길을 가는 길에 겪는 고통이나 괴로움은 질문자가 어떻게 비벼볼 문제가 아니기도 하고. 그래서 아싸리 새로 처음부터 시작하는 기분이 들테고. 그치만 이 쪽은 함께 힘써줄 누군가가 있어서 언제든 기분 좋게 일을 할 수 있을거 같아. 1번 쪽엔 흥미가 있긴 한데 안해본 분야여서 그런지 내가 투자한 것보다 적은 결과물이 나올 것이라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이 있는 것 같아. 다만 1컵->10컵의 흐름으로 봐선 어찌됐든 결론을 내고 행복하게 마무리될거라고 이해가 되거든. 두 가지 안건의 결과(2컵vs 10컵)을 비교했을 때도 나는 10컵이 더 행복해보여서 1번 안을 선택하라고 할 것 같아.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미래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알 수 없어 어려운 선택의 순간이네. 카드 결과는 참고로만 이용하되 모쪼록 바라는 바가 이루어지길 바라 :)
언제나 다정하고 상세한 리딩 감사드려요. 왠지 타갤러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아끼지 않는 ㅔㄴ 리더님께는 오늘 종현 - 하루의 끝 노래 추천 드리고 싶네요. 흐린 날이지만 즐겁게 보내시길 !
이직하려고 지원서 넣었어요 옮기게 될까요? 지금 있는 직장도 나쁘진 않지만 미래가 잘 안보여서 옮기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