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이 쪽 바닥 생각 일도 안나게.

괜히 어설프게 맞춘듯 마음도 못만져주고

통찰도 한눈에 못하는 내가 싫음.

사실 반쯤 되는대로 잘 살고 멘탈도 다들 나도 튼튼해서

고민같은거 없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