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타갤에 비정상인 애들 많았지만(정상인 갤러들한테는 미안.. 너넨 제외야) 이정도는 아니였던 것 같음.. 뭔 이상한 되도않는 질문하는 애들도 많고 완전 비매너를 넘어선 개똥매너를 지닌 인간들이 너무 많아졌다 ㅋㅋㅋㅋ여기 타갤에 있으면서 나까지 정병 올것 같아서 주저리 글 써봄.
아깐 진짜 크게 웃었다 정말 오늘 새벽은 대단하네
ㅋㅋㅋㅋㅋㅋ요즘 새벽타갤보면 재밌다
개랑 했다는것 말하는거야?? 강아지 아니고 그냥 걔 아니였을까???
그건 진짜 어그로 같던데...ㄹㅇ외국인줄
개랑 했던 걔랑 했던 질문 자체가 정상이 아님ㅋㅋㅋㅋㅋㅋ 어그로라고 생각함
말고도 뭔 이상한 노친네 하나 왔음 참한 여자니 뭐니 해서...
그래도 요즘엔 회초리질이 잘 되는 분위기라 괜찮은듯해 작년엔 여친인지 와이프인지 임자있는 남자 물고늘어지는 정병 하나가 너넨 도덕적으로 얼마나 깨끗하니 어쩌니 여초의 문제니 지가 더 큰소리내고 거기에 동조해주는 갤러들도 있어서 어지러웠어 ㅋㅋㅋㅋ
ㄹㅇ 어질어질하네 ㅋㅋㅋㅋㅋ 동조해주는 인간들은 뭐노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타갤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