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고 이상한 사람인가 싶었다면 사과할게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도 있고

생각이 많아져서 그래)


인간에게 갱생의 기회는 오기 마련임.

근데 내가 다 망쳐놓음. 지금도 망치는 중임.

그리고 내 손으로 기회 다 걷어참. 지금도.

그냥 나는 타로 보면서 업보나 풀어야 할 듯.

진짜 세게 업보빔 맞고 있는게 이런건가 싶다.


갤러들은 부디 순탄하게 살기 바랄게.

그런 마음에서 카뽑해드림.


원과결(과현미) or 통3배열이긴 한데..

늘 짬뽕이더라고.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어..

그냥 내가 진짜 글러먹은 인간이라 그런듯


리딩은 개인에게 맡길게.


다만..속마음/어떻게 생각하나요/이상형(?)등은

내가 도저히 카뽑/리딩하기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할게..

진짜 뇌정지가 와..ㅜㅜ


그리고, 부도덕한 질문이나 주제는 받지 않아.

불륜, 남의 불행을 바라는 질문, 커플/썸브레이커...등등...

그런 질문들은 내가 너무 불편해.

그리고 살아보니까...언젠가는, 다 돌아오게 되어있더라고.


개인정보(등장인물의 성명)는 단순화(ㄱ/ㄴ/ㄷ/a/b/c...)해서 댓글 부탁해.


복채는...

어차피, '누군가'에게 의존(부탁)해야 할 문제도 아니고

내가 풀어가야 할 문제니까.


시작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