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정체화가 끝난 상태에서 사회적으로 용인될 만한 방향으로 스스로를 컨트롤하는 느낌으로 해석했어 - dc App
소록엽선(tinyleaf)2024-02-21 20:56:00
답글
자기 자신에 대해 알고 있고, 사회적으로 이를 어떻게 표현해야 용인 범위 안에 드는지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도 능숙하지만 그 두 가지 지점 사이의 간극에 내재된 스트레스가 세계 역방향으로 드러난다는 느낌 - dc App
소록엽선(tinyleaf)2024-02-21 21:01:00
답글
깊다 깊어....리스펙...!!! - dc App
익명(proof9485)2024-02-21 21:04:00
완성된 세계질서에 대한 부정으로 인해 역방향 월드가 뜬거 아닐까?
무명(twist5559)2024-02-21 21:02:00
답글
난 월드 카드 자체에 양면성과 양성성이 통합된 상징이 있는 만큼 역방향으로 뜬 건 이 통합이 온전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다소간에 불협화음을 겪고 있는, 하지만 진정한 통합의 가능성을 여전히 내재하고 있는 모습으로 해석을 했어. 사회적인 모습에 비추어 보면 완성된 세계질서에 대한 부정이라는 의견도 굉장히 설득력 있게 느껴지네 - dc App
킹컵을 이런 쪽으로 해석하면 어떻게 해석해야할까? - dc App
아 그리고 아까 룬스톤은 다시 한 번 고마워!! - dc App
개인적으론 정체화가 끝난 상태에서 사회적으로 용인될 만한 방향으로 스스로를 컨트롤하는 느낌으로 해석했어 - dc App
자기 자신에 대해 알고 있고, 사회적으로 이를 어떻게 표현해야 용인 범위 안에 드는지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도 능숙하지만 그 두 가지 지점 사이의 간극에 내재된 스트레스가 세계 역방향으로 드러난다는 느낌 - dc App
깊다 깊어....리스펙...!!! - dc App
완성된 세계질서에 대한 부정으로 인해 역방향 월드가 뜬거 아닐까?
난 월드 카드 자체에 양면성과 양성성이 통합된 상징이 있는 만큼 역방향으로 뜬 건 이 통합이 온전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다소간에 불협화음을 겪고 있는, 하지만 진정한 통합의 가능성을 여전히 내재하고 있는 모습으로 해석을 했어. 사회적인 모습에 비추어 보면 완성된 세계질서에 대한 부정이라는 의견도 굉장히 설득력 있게 느껴지네 - dc App
이야 깊은 해석에 머리 탁 치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