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중요한 미팅이 있어서 전날 타로봐줬는데, 

타워떴는데 별일 없었음.

나도 중요한 일이 있어서 자점+갤리딩도 여러번 봤는데

타워뜨고 리딩도 다 유의하라는식이어서 걱정을 많이 함

근데 너~무 무난한 하루였음..


본인도 알게모르게 뭔일이 있었던걸까?

앞뒤카드 봐도 타워는 부정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많긴한데

그냥 심리가 반영된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