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이제는 볼 사이도 아니고 서로 억지의 억지를 엮어야 볼랑말랑인데 타로 맨날 뽑아보면서 그사람 속내 유추하고 추측하는게 이젠 현타온다 많이 좋아했지만 그만큼 많이 힘들었고 전처럼 오래 못잊고 그리워하고싶지않아 빨리 맘속에서 정리됐으면 좋겠다 이제 곧 바빠지면 서서히 잊혀지겠지
댓글 5
사랑은 사랑으로 잊는다고 벤츠 만나길 빕니다
청귤(106.101)2024-03-04 00:33:00
답글
감사합니다 청귤님도요-!
익명(106.101)2024-03-04 00:34:00
언능 다른 놈을 만나.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거야. 진리는 진리가 될만 하니까 진리가 된거임.
사랑은 사랑으로 잊는다고 벤츠 만나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청귤님도요-!
언능 다른 놈을 만나.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거야. 진리는 진리가 될만 하니까 진리가 된거임.
진짜 진리더라 전에 못잊던 사람있었는데 이 구썸남 만나고 싹정리되더라 ㅎㅎ
부지런하게 치열하게 연애하고 사랑하자. 젊음은 너무 짧고 인생은 너무 아름답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