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이제는 볼 사이도 아니고 서로 억지의 억지를 엮어야 볼랑말랑인데 타로 맨날 뽑아보면서 그사람 속내 유추하고 추측하는게 이젠 현타온다 많이 좋아했지만 그만큼 많이 힘들었고 전처럼 오래 못잊고 그리워하고싶지않아 빨리 맘속에서 정리됐으면 좋겠다
이제 곧 바빠지면 서서히 잊혀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