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이 없어서 개나소나 가능한거, 가끔 양심 박살나서 스프레드 사진 여러개 찍어두고 마치 타로 봐주는것처럼 돌려쓰는거, 성의없는 애들 많은거. 그래 다 업계 특성이라 치자


니네가 가장 욕먹는 이유는
내담자 욕을 뒤에서 쳐하기 때문임^^

너네 심리상담사가 커뮤에 "아 오늘 어떤놈 상담했는데 ~하고 ~해서 ~했대. 정말 ㅂㅅ같아"라고 글 쓰는거 본적 있음?
의사가 커뮤에 "난 정신과의사인데 어떤 미친년이 전남친한테 집착하는것 땜에 우울증이라고 나 찾아옴~"이러는거 봤음?
변호사나 커뮤에 "오늘 불륜땜에 이혼하러온 놈 있는데 얘가 어쨌냐면~" 하는거 본적 있음?

점사를 본다는건 기본적으로 '상담'이고, 그 상담내용은 '비밀'임. 비교하는것만으로 실례겠지만 의사나 심리상담사는 전문성을 갖춘 이들이기에 그걸 철저히 지킴.


근데 얘네는 내담자가 처음와서 시스템 뭐 물어봤다고 능지 박살났다는둥 뒤에서 까고, 내담자 사연 다 인터넷에 까발리면서 조리돌림하지? (설사 그 사연이 사회적으로 부적절한 일일지라도) 타갤에서 몇년전에 유타러들이 단톡방 파고 매일같이 자기 손님들 사연 캡처본 올리면서 욕하고 놀다가 걸린게 엊그제인데ㅋㅋ


전문성도 없지(한두달 키워드책 읽고 유타하는 애들 넘침),
자기 일에 대한 최소한의 직업의식도 없지(뒷담, 성의없음 등),
심지어 카드 안쳐뽑고 사진돌려쓰기 or 콜드리딩하는 사기꾼까지 넘쳐나네? (동ㄴㅌㄹ, 키티ㅉ)


아가리 싸물어도 모자를 처지인 니네가 뭐가 잘났다고 니 돈줄한테 욕하고 앉았냐ㅋㅋㅋ 사실 니네한테 상담받으러 가는 사람이 있다는것도 신기해

진짜한심하기 이를데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