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한 상황때문에 망상만 커지고 정병돼서 7개월간 힘들었는데 ㅅ상대방이 환승이별 했다는걸 알게되니깐 처음엔 속상하고 걘 희희낙락 거릴동안 10키로 빠진 내 살들과
걔때문에 운 내시간들이랑 ㅈ타로 사주에 미친거
정신과를 갈정도로 피폐해진 내 자신이 너무 아까웠는데
이제는오히려 속시원해짐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느낌 ..ㅋㅋㅋ

이마음 오래갔으면 좋겠다 ..내일 또 질질 짜는거 아니겠지ㅜ
어쨌든 걍 싫으면 싫다하고ㅜ가지. 손하나까딱안하고 관계 종료하려는거 진짜 없어보인다 ...지가 잘못했으면서 끝까지 힘들고 무거운 말은 상대방이 하게끔 행동하고
차였으니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거 ..
이제나랑 관계없으니 알아서 잘살라는말 못하겠고 카르마 있으면 그대로 돌려받았으면 좋겠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