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가끔 보면 있지도 않은일(희박하거나 진짜 컵7처럼 실체없는)
사건을 가정하고 보는 사람들 있는데

아래는 저격 아니고 예시임!



“몇 년 뒤에 내가 서울대 가면 ㅇㅇ이 반응 어떨까요?”
->서울대 전화하고 예약하고 가는 거 아니잖니.. 만약 예비1번이면 성립할 수있는 질문이라고 생각함




“어떤 갤러가 나 몇년 뒤에 재벌남 만난다고 했는데 어디서 만나게 돼?“
->리딩이 이루어지고 있는 과정에 있으면 질문 성립하겠지만

”점쟁이가 나 왕이될 상이래, 언제 됨?“  수양대군은 적어도 왕위승계 순위권이었다…ㅜ


리교할땐 귀찮아서 그런 질문 들어오면 군소리 않고 봤는데


막연한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 조언의 관점으로 접근하는게 아니라
질문자체는 컵7인데 답은 소드1을 원하는 사람들이 보여서
글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