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가끔 보면 있지도 않은일(희박하거나 진짜 컵7처럼 실체없는)
사건을 가정하고 보는 사람들 있는데
아래는 저격 아니고 예시임!
“몇 년 뒤에 내가 서울대 가면 ㅇㅇ이 반응 어떨까요?”
->서울대 전화하고 예약하고 가는 거 아니잖니.. 만약 예비1번이면 성립할 수있는 질문이라고 생각함
“어떤 갤러가 나 몇년 뒤에 재벌남 만난다고 했는데 어디서 만나게 돼?“
->리딩이 이루어지고 있는 과정에 있으면 질문 성립하겠지만
”점쟁이가 나 왕이될 상이래, 언제 됨?“ 수양대군은 적어도 왕위승계 순위권이었다…ㅜ
리교할땐 귀찮아서 그런 질문 들어오면 군소리 않고 봤는데
막연한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 조언의 관점으로 접근하는게 아니라
질문자체는 컵7인데 답은 소드1을 원하는 사람들이 보여서
글써봤어.
사건을 가정하고 보는 사람들 있는데
아래는 저격 아니고 예시임!
“몇 년 뒤에 내가 서울대 가면 ㅇㅇ이 반응 어떨까요?”
->서울대 전화하고 예약하고 가는 거 아니잖니.. 만약 예비1번이면 성립할 수있는 질문이라고 생각함
“어떤 갤러가 나 몇년 뒤에 재벌남 만난다고 했는데 어디서 만나게 돼?“
->리딩이 이루어지고 있는 과정에 있으면 질문 성립하겠지만
”점쟁이가 나 왕이될 상이래, 언제 됨?“ 수양대군은 적어도 왕위승계 순위권이었다…ㅜ
리교할땐 귀찮아서 그런 질문 들어오면 군소리 않고 봤는데
막연한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 조언의 관점으로 접근하는게 아니라
질문자체는 컵7인데 답은 소드1을 원하는 사람들이 보여서
글써봤어.
공감..
이미 붙고나서는 물어도 될거 같네요 그전에는 좀
망상은 왠만함 망상에서 끝내야지 창작하는 놈들도 아니면서 망상 이지랄하는거 보면 솔직히 좀 속터지긴함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일어났다고 가정하고 보면서 자기 망상대로 리딩안나왓다고 틀렷다고 지적하는 사람도 잇더라ㅋㅋ - dc App
누군지 너무 알거 같아 걔는 늘 그렇게 지적하던데 ㅋㅋㅋ 미래이고 지 망상인데 답이 있나 ㅋㅋㅋㅋ
ㅇㅇ지 망상을 이미 기정사실화해놓고 남한테 틀렷다고 하는대 질문받다가 정병 걸릴뻔함 - dc App
어떤 느낌인지 타로카드를 예로 들어서 이해 쏙쏙됨 설명 되게 잘한다,,
점에 대한 점에 대한 점
각각 하나 씩 해도 예측하기 어려운 1.먼 미래 2. 일어나지 않은 상황 가정 3. 드러나지 않은 타인의 감정 이 3가지를 동시에 물어보다니
ptsd오뮤
ㅇㄱㄹㅇ 망상타로도 엔간히 해라 진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