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진 9펜타클을 풍요와 만족, 평온한 상태로 주로 읽었는데 10에서 하나가 모자라서 완전한 만족은 아니라는 리딩 봐서 궁금해짐 글쓰면서 생각해보니 9펜타클은 개인의 만족/10펜타클의 가정이나 주변 모두와의 만족으로 볼 수도 있을듯
그치그치 카드에서 보이는 인물도 개인 / 단체 이런느낌이니까 재정같은거 볼 때 9펜은 혼자 스스로 만족스럽게 벌만큼 번 상태 혹은 버는 상황, 자수성가 같은 느낌이였는데 10펜은 ㄹㅇ 그냥 부잣집에서 태어난 사람한테서도 뜨더라
9라는 숫자가 아시는것처럼 혼자만의 만족 이런 뜻이 있는듯 싶습니다. 타로하면서 점점 점점 많이 느껴지는것 같아요. 타인과의 교류가 보다는 혼자만의 영역이 강한 느낌
9는 아무래도 자만 자기만족. 남들이 욕해도 내가 좋은데 뭐 어쩌라고. 이런느낌이고 10은 말그대로 전체적인 밸런스가 맞는 풍요로움에 가까운? 그런데 그런느낌 외에도 10펜은 타인의 시선이나 완결의 의미도 있어~
과거의 모습이나 마지막 모습이 마지막 컷 처럼 액자마냥 보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