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중대사 같은건 일의 성패에 대해 타로점 호기심ㅇ?예의상으로 점쳐보긴해도  
결국에 카드가 머라하는지 신경 안쓰고 
걍 내 좆대루 하고 싶은대로 함 ㅋ

예를들어서 좋아하는 짝남 생겨서 이 사람이랑 관계운 리교하고 안될거라고 해도 걍 상여자답게 고백 박는다

쪽팔림은 순간일뿐 후회는 영원하다 

이렇다보니까 카드도 어차피 내가 결과에 관계없이 하고싶은대로 할거 알고 
니는 맨날 지좆대루 할거면서 머하러 묻냐 이러는게 웃김 ㅋㅋ

대신 메뉴1 먹을지 메뉴2 먹을지 이런거는 여전히 양자택일함 ㅋ
잘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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