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중대사 같은건 일의 성패에 대해 타로점 호기심ㅇ?예의상으로 점쳐보긴해도
결국에 카드가 머라하는지 신경 안쓰고
걍 내 좆대루 하고 싶은대로 함 ㅋ
예를들어서 좋아하는 짝남 생겨서 이 사람이랑 관계운 리교하고 안될거라고 해도 걍 상여자답게 고백 박는다
쪽팔림은 순간일뿐 후회는 영원하다
이렇다보니까 카드도 어차피 내가 결과에 관계없이 하고싶은대로 할거 알고
니는 맨날 지좆대루 할거면서 머하러 묻냐 이러는게 웃김 ㅋㅋ
대신 메뉴1 먹을지 메뉴2 먹을지 이런거는 여전히 양자택일함 ㅋ
잘맞음
- dc official App
맞아 인정함. 점심이나 이런것 잘맞고 중대사 자기팔자라는게 괜히 있는게 아닌가봐 ㅋㅋㅋㅋ
ㅇㅇ중대사라면 어차피 일어날일은 일어나게되어잇고, 만약 바꾸고 싶은 결과가 달린 절실한 문제라면 내 자신을 버리고 행동을 달리 하면 결과도 좋게 바뀌더라 - dc App
맞아 나도 결과자리 소드7 나와도 풀악셀 밞음. 타로가 인사이트 주는 건 맞지만 그것때문에 결심을 접을 순 없으니까
ㅁㅈㅁㅈ공감하고 난 타로가 ai처럼 현재 상황에서 예측되는 결과값을 대신 계산해서 답을 제시해주는 역할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머가 됏든 항상 내가 후회없는쪽을 택하고 걍 풀악셀밟는다ㅋㅋㅋ결과는 그에따라 항상 바뀌엇음 - dc App
공감추 타로 배우고나서 망설이는게 줄었음 결국 타로가 보는 그 흐름이란게 내 현재 감정이나 정신상태에 좌우된다는걸 알아서 중대한 문제일수록 안좋은 점괘 나와도 더 정신차리고 더 계획 잘짜는쪽으로 마음 굳히게 돼
ㅋㅋ어느정도 실력되서 타로의 원리를 이해하고서 보는수준까지 오면 그때부터는 ㄹㅇ 카드놀이하는 즐겜러 됨 - dc App
와 갤러 성숙하다. 배우고가
공감 ㅋㅋㅋㅋ 나도 매번보는 유타 아저씨.리더한테 짝남 고백박기전에 물어봤거듴? 아저씨가 간곡하게 말렼ㅅ응데.했어 그리고 아저씨말처럼 되었어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렄적잇지ㅏ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아무것도 안하고 컵5마냥 미련남아서 하 그때 그 짝남... 하 그때 직진해볼걸.. 하고 n달 n년 후에도 계속 타로붙잡고 지나간 사람 속마음 물어보는거보다는 낫다고 생각함 - dc App
갤러 마음가짐 좋다 ㅋㅋㅋ 내서타일 ㅋㅋㅋ 현명한 뇨자 ㅋㅋㅋㅋ
그리고 솔직히 그 이후론 타로로 나온 결과 바꾸려면 어케해야하는지 알게되서 대부분의 중대사는 긍정적으로 이뤄짐 왜냐면 윗댓 말대로 안좋게 나왓다면 그거의 문제점이나 보완할점 찾아서 그대로 계획변경해서 실천하니까 성공률 상승함 시험같은것도 그렇구 - dc App
공감해요.. 연애운보면 연애 안할놈이 운세본다면서 꺼지라고 함..ㅠㅠ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ㅌㅋ이거도 공감ㅋㅋㅋㅋㅋ남의거 읽어줄때 연애운을 묻는데 막상 실제론 연애할 생각 딱히없는분들은 카드도 그렇게 나오더라구요... - dc App
전에 타로갤에서 연애운 봤는데 어느분이 콜드리딩 하면서 생각도 없는데 보러온다고 혼냈어요ㅋㅋㅋㅋㅋ 이후엔 왜 내가 모쏠인지 봤죠ㅎㅎ
근데 모쏠?이나 그 엇비슷한분들은 늘 연애를 끊이지 않고 하는 분들에 비해서 이성에 대한 관심이나 집착같은게 객관적으로 훨씬 낮은편이더라고요 ㅎㅎ 포도님은 아직 스스로 자기 바운더리 밖으로 나갈만큼 본인 마음에 드는 사람을 주변에서 못만나서 그럴지도 몰라요~ - dc App
집착이 없는편도 맞구요ㅋㅋㅋㅋㅋ 아직 맘에드는 사람이 없어서도 맞는것같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