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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진 심볼론 가져간 사람의 심정

밑 카드들 순서대로 코난을 빙의해서 범인을 찾아보자

엄마 아빠 언니1 언니2 본인

마지막 사진 범인을 추궁했을 때의 반응

*본 타로는 범인을 잘못 짚었다고 해서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일단 범인의 심정은..

별 생각 없음ㅋㅋ 일단 일어난 일이니까 나는 풍성하게 쓰고 들키지 않도록 조심하자 정도인데 이미 옛날 일이라 별로 생각도 안 하는 듯

갤러는 엄마를 짚었지만 코난을 빙의한 본인은 어째서? 라는 생각이 들었음

가족 구성원이 다섯인데 아빠도 언니들도 본인도 제외한다고?

노놉 그럴 수는 없지 이 코난은 반드시 찾는다

이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

먼저 엄마 카드에 7소드라고? 7소드는 도둑카드?!
앗 그냥 엄마인데
이렇게 범인을 찾았다고 하기에는 카드 뽑은게 아까움

엄마는 본인이 모른다고 주장하지만 그 이면에 소7이 있고 안 들킬 자신도 있음

아빠는 돈? 무슨 돈 우후후 골프치고싶다

언니1 이 돈은 전철비 이 돈은 밥먹을 돈 이 돈은 올영세일하면서 세고있고 나갈준비 만만 그래서 사실 의심후보2

언니2 겨울동안 집에서 안 나가서 털복숭이 지만 그 돈이 있었으면 아이스퀸이 될 수 있었겠지 후보탈륵

본인 에펜을 갖고있는데 마음이 여유롭다고? 해서 의심했는데 나펜을 가장한 레몬백작이 째려보는 걸 보고 아 주변인을 의심중이구나 싶음 걸리면 태워버리겠다는 태양 또한 특징적임

그래서 추궁한다 코난인 나는 딸을 빙의해서 엄마를

‘엄마.. 나 비상금이 타로와 인생 책에 껴있었는데
몰랐어?‘

엄마 -절제

’응 나는 모르겠는데~ 다른 데는 찾아봤니?‘
물밑에서 올라오는 들킴

‘엄마, 그 책 마지막으로 만진거 엄마자너..’

엄마 -소드4, 소드퀸

‘너는 항상 왜 그런 걸 찾지도 못하고 의심까지 해!!!!
너 오늘 저녁 없어‘
방문으로 들어가 문을 닫는다

엄마 -펜4
우히히 이 돈은 내꺼야 마이 프세셔스

라는 시나리오가 이 코난의 눈 앞에서 순식간에 지나간다

언제나 진실은 하나! 이제 어머니를 고발할 시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