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하는 동안 전화신점이랑 타로, 영타로 신점타로에 쓴 돈만 50만원은 될 거야.. 이 남자 나랑 연애할 맘은 없다고 했던 리딩도 진짜 반반? 수준으로 많았는데 구짝남 현남친 말 들어보니까 관심있어서 연락했던거고 언제 사귀어야하나 계속 고민했다고 함..
타로에서 이 남자 나 가볍게 본다 끊어내라 조언 들었던 게 한 두 번이 아니라 이제 타갤 졸업하려고

사주 안보고 맞추는 신점을 딱 한 번 봤었는데 남자 마음 의심하지 말라고 사귄다면 이달내로, 혹은 다음달까지 라고 했어서 그분 한 분만 기억에 남네. 홍보처럼 보일까봐 언급은 x